구라청의 맑은 날씨 발표와 달리 우천이 있어,
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하산지로 인도하고,
개인 산행으로 변경하여 나머지 몇개 산들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구요,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산행시간]
번개 산행 시간 : 12시간 13분
개인 산행 시간 : 30시간 10분

[이동거리]
벙개진행으로 대충 34km
개인적으로 78km 정도

[산행지]
벙개진행: 검단산,용마산,청량산,검단산
개인진생:불곡산,광교산,바라산,발화산,청계산




산행 시작 시간 9:00(검단산 애니메시션 고교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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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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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고추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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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아차산, 용마산,수락산,도봉산,북한산,인왕산... 강북 산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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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생 시나브로와 합류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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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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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리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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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으로 이동할수 있는 등산로가 우측으로 있습니다.
다니형은 아마 이길로는 안 다들듯 합니다.
동네주민과 몇명의 산꾼만 아는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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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능선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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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서문
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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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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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산에서 하산하는 태재고개입니다.

영잔산에서 내린 비로
회원의 안전을 위해
산행을 취소하고
저녁 식사를 하고 해산합니다.


--- 2부 (개인 산행) ---
시나브로님과 태찬이 형이 개인적으로 산행을 계속하고 하고 싶다고 합니다.

우천산행은 저체온증
비와 안개로 인해 조난의 위험이 있어 말리려 했지만,
산행을 계속하기를 원해서
채영이가 길을 모르는 광교산까지 동행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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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하산지점에 있는 수퍼에서 음료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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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교회에서 광교산으로 이동시 나오는 말구리 고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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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구리 고개로 하산하여 우측으로 50m 정도 내려 가면 산행길이 나옵니다.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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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정상입니다.
김밥과 준비해온 행동식을 먹고,
채영이과 태찬이 형은 등산을 계속하기로 하고.

삼백억은 광교산에서 일출을 보기로 마음먹고,
휴식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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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흇식을 하고 나니,
몸도 가볍고,
일행의 안전도 걱정되고,
완주는 시간상 못하더라구 산행도 더하고 싶어 다시 산행을 하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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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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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 지점에서 다시 비가 오더니 지독한 안개가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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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너무 심합니다.
산길이 없어지고,
시아 확보가 안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몇번 길 찾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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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고개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하오고개에서 물을 찾기위해 일부려 계곡을 따라 하산했습니다.
다행히 계곡물을 찾아 생수를 보급합니다.
이길은 지도산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오고개 하산지점인 통신탑으로 이동시 몇번 좌측을 보면 리본을 달려있습니다.
길이 험하지만 등산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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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수로)을 통하면 도로를 지나지 않고,
안전하게 청계산으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하오고개로 하산후 시나브로에게 전화를 해본결과.

안전하게 하오고개로 하산후 집으로 이동중이라고합니다.


시간 상 완주는 힘들겠지만,

심심하기도 하고,

산행을 더 하고 싶어 산행을 계속하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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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를 나와서 다시 도로로 이동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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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간판이 있는 곳 반대편에 도로 밑을 통과할수 있는 수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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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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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은 간단한 컵라면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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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정상 통신대 근처 바위 조망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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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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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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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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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화물 터미널로 하산.
우면산 초입까지 이동했다 산행 포기.

비와 안개로 산행 시간이 지연되어
다음날 출근을 위해 중도 포기합니다.

발에 야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건강상에 별 이상없이 안전하산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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