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2030 아차산 야간산행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1기, 2기, 3기,4기 벙개장님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베스트 샷  부터 시작합니다.

 

제목: 하나

 

 

 

-------- 포토 스토리 --------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산우가 좋아

 

 

 

 

 

 

참 열심히 마시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맛탱이 간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한 형수님한테 지나친 친근감을 표현한 간 큰 분도 있었습니다.

 

 

 

 

 

 

 

간혹 이런 18금 장면이 있어도,

 

 

 

 

 

꾸짖기 보다는.

 

 

 

 

 

 

우리들이 같이 흘린 땀과 나눈 정들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환하게 웃으면서 ^--------^ V

 

산이라는 매체로 하나 된

즐거움이 가득한

따뜻함이 있는

도전 2030 등산모임 그리고

아차산 야간산행을 쭈~~~욱 이어 가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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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

119 장의 아차산 야간 산행의 3주년 파티의 추억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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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잠도 못 주무시고,

산 타시느라 수고하셨구요 ^---^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밤새 안개로 야경과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마,

덕분에 아무도 없는 안개속에 신선이 된듯한 호젖한 산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참석하신 산새소리님 흑초산랑님 반가웠습니다.

준비해 주신 음식들 제육, 파전,각종과일과 솔방울로 담는 쐬주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산우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산을 사랑하는 마음,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

산 앞에서 겸손한 마음"

 

항상 변하지 말자고요.

 

--- 자 시작합니다 ---

 

불암산 공원에서

불암산 정상

작은 슬랩구간에서 안개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철모바위 폼이 잼나요 ㅎㅎ



수락산 정상

신선이 따로 없네 ㅎㅎ

족발과 쐬주한잔 그리고 과일도 쩝~~쩝

 

-- 안개로 못본 "불암산 야경"과 "수락산 일출" 대신 일몰을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불암산 야경--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 수락산 일몰 --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찍사가 부지런하지 못해 많은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좀더 좋은 날 많은 사진을 남겨드릴께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벙개장님 그리고 멋진 회원님 감사합니다.


ps. 외장형 스트로보 하나 질려야 하나 TT

 


























인왕산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인왕산의 아름다운 야경만큼 

즐거운 추억과 정을 나눌수 있는

인왕산 야간산행이기를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인왕산 벙개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내 맘대루 베스트 샷

제목: 그들만의 행복한 파티

 

--- 자 시작 합니다 *^^* ---

 















































 

- 배경 음악 -

Piano Princess (Linda Gentille)

 

Piano Princess라 불리우는 'Linda Gentille'의

화려하고 기교 넘치는 모짜르트 메들리 연주곡....
'피아노 프린세스'는 그 화려한 기교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스트루멘털 계의 절대적인 존재이다.
뉴에이지의 베토벤이 '야니'이고  
뉴에이지의 슈베르트가 '데이빗 란쯔'라면 
단연 이 '피아노 프린세스'를  
뉴에이지계의 모짜르트라 평할 수 있다.
 
 
 

참 많은 인원이 참석한 아차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아차산의 인기의 비결은 뭘까요?

교통편, 얼짱 3총사, 신호등 삼자매, 멋진 벙개장들, 멋진 야경...

제 생각에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즐거움을 공유할수 있는 마음에 있는 듯 합니다.

 

먼곳에서 참석하신 파랑새(박현주)님과 이지스(임종현)형 정말 방가웠구요.

네 명의 벙개장- 욕심이누나, 까만아이님, 열라맨형, 꼭미남님

간만에 뭉쳐 반가웠던 올드벙개장- 권기수형,계란말이(도태호)형,향기(정은주)

올드 멤버- 밀레(주명이), 하다형...

언제나 후미 담당- 백호형

마무리 체조 담당 - 야옹이 주희

얼굴이 크서 얼짱 - 풍미

풍미형의 술친구 - 발만 별처럼 이뻐서 , 발이 스타 누나

미친개나리에서 꼬마개나리로 성공적으로 전향하신 신지숙

잘 삐치는 산이좋아님.

다정한 부부 - 요셉(임진호)&요셉피나(김지화)

김씨 닮은 혹은 배철수 닮은 - 김씨~(이병정)

뒷풀이 대장 - 고도리(김용현)형

키 크고 깔끔한 외모의 매력남으로 도전2030 여성들의 맘을 가로 채고 있는 산지기님

술한잔 마시면 천의 미소를 보여주는  배장수(장수배)형님

팥쥐(이시내)님, 글로리(윤태경),  블루엔젤형님, 국화잔치,첫마음(나상원), 홍이(홍성자),olivia(강자영) , 처음오신 많은 신입회원님들....

이름 빠졌다고 삐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조광으로 초점을 잡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찍사라 사진이 영 아니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베스트샷부터

제목 : 나둥 나둥

 

 

--- 자 시작합니다.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능선에서 한장 중랑구와 광진구의 경계선과 중량천 남산, 안산,북악산이 보이네요.

저 맨아래 운동장이 용마산 폭포 공원입니다.

뒤에 있는 산들은 도봉지맥에 있는 북한산 기타 등등입니다.

앞부터 차례로 봉화산, 불암산, 수락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혼자 산행할때 쉬어가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뒤로 남산과 북한산과 그의 형제산들이 나란히 서 있네요.



줌으로 남산 한장.. 이놈의 스모그

용마산 채석장의 흔적입니다.

내 맘이 아프네요.

많이 아팠을 듯 TT



돌탑이 많습니다.



대부분 고구려가 만든 보루가 많지만 용마산 제6보루는 신라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용마산 대슬랩입니다. 대략 50m 이상될듯 합니다.

이곳이 우리가 단체 사진을 찍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광장 전망대에서

헬기장에서



용마산에서 팔각정으로 내려오는 전망좋은 바위에서 출석부

아직 초보 찍사라 좋은 사진을 못 남겨 드려서 지송.

초점이 영 TT

용마산 하산길 중곡동으로 이어진 능선

팔각정에서 한장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출근길에 한장

제목: 일출

벙개를 진행했지만,

참석자가 없어,

혼자 댕겨왔지만,

야경이 넘 멋져서 올려 봅니다.

 

좀 더 맑은날 야경 찍으려 불암산 다시 올라갈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1. 산행지 : 수락산 (637m) 

 

2. 산행일시 : 2007. 9. 11 (화) 저녁 7시 50분

 

3. 모이는곳 : 7호선 수락산역 1번 출구쪽 지하 매표소 만남의장소 (벤치) <-- 지상아님.

 

4. 산행코스 : 수락산역 -> 진달래능선  -> 곰바위 ->깔닥고개 -> 수락계곡 ->수락산역


5. 예상 소요시간 : 순수산행시간 2시간+ 휴식시간 1시간

6.참석자: 삼백억,샐리누님,팡팡형님,백호형님,쌍코피형님

7.날씨: 구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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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님이 쏘신 피자 사진 한장.
팡팡님 넘 만나게 먹었습니다.
일단 피자 먹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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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누님과 두번째 만나는 쌍코피님.
쌍코피님 아직 등산에 익숙하지 않아, 등산이 힘드셔요.
힘들지만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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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능선에 새로 설치된 밧줄?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겠지만,
자연은 자연 그대루가 아름다운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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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형 바위에 척척 붙네요 ^--^
기념 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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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바위에 올랐습니다.
스모그로 조망은 없지만,
땀 쭉흘리고 먹은 곱창에 쇠주, 백호형의 허깨나무 술 만나게 마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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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이 참 깨끗하고 시원하네요 족욕 타임입니다.
피로가 싹~ 풀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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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완료 단체 샷 입니다.
좌로부터,
팡팡님,
샐리누님,
백호님,
쌍코피님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수락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

  1. Favicon of http://plyfly.net BlogIcon leezche 2007.09.13 21:54 신고

    야간에 산행하시면 위험하지 않으세요?
    저같은 방향치 길치는... 정말 초 난감할거 같아요..
    아.. 등산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있는데.. 야간 산행도 저렇게 즐거울 수 있다니... 부러워요.. ^^

  2. Favicon of http://ilikesan.tistory.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9.18 11:29 신고

    야간 산행시 길을 헤메고 다닐수 있습니다.
    집 근처 자주 가는 산부터 야간 산행을 하다보면,
    야간 산행도 익숙해 지실거예요.
    랜턴과 여벌 건전지, 방수자켓등을 꼭 챙겨가세요.

매주가도 즐거운 아차산 야산 산행 .

 

--- 내맘대루 베스트샷 ---

남산이 넘 이쁘게 나와서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작합니다 ------

저 멀리 북한산능선이 보이네요 ^^




남산, 북한산, 중량천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삼각대가 없는 관계루 iso를 넘 높인듯 TT



사진 찍으라 수고하시는 누굴까형님 한장.








한강의 S라인















이거 이거 요셉피아 형수님이 보면 ㅋㅋ



















떨린다 떨려~~ 배경이 ㅎㅎ



















손각대루 향기누나 한장. 나름 잘 나온듯.



와~~~~~우 불쇼







[산행일시]
 ==> 2007년 5월 15일(화)  오후 7시40분

 

[ 산행지]
 ==> 불암산(508m)

 

[ 모이는 장소]
 ==>  상계역 1번출구에서 모임

 

[ 산행코스 ]

불암산공원-전망바위-불암산정산- 배트민턴장- 불암산공원

 

[소요시간]
2시간 20분 정도

 

[날씨]

흐리지만 산행하기 좋음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포즈(소선미) <== 약속을 지키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초롬(김수화) <== 먼곳에서 와주시고 넘 이쁘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담솔(최종환) <== 바위에 척척 붙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초급 릿지(?)라 재미 없었을 텐데,  즐거우셨죠?

한걸음(김준호)님과 이쁜형수님 <== 형수님 넘 이쁘세요 카~아~악 , 큰 배낭 메고 올라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하고싶은말]

역시 파리만 날리줄 알았던 급벙개 불암산 야간산행,

떨어져도 미끌어져도 죽지 않을 가벼운 바위도 타면서,

이쁜 야경도 보고,

정성이 가득한 야식도 먹고,

뒷풀이로 춘천 닭갈비도 먹고,

너무나 좋으신 산우님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감사 드립니다.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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