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개로 야경과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마,

덕분에 아무도 없는 안개속에 신선이 된듯한 호젖한 산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참석하신 산새소리님 흑초산랑님 반가웠습니다.

준비해 주신 음식들 제육, 파전,각종과일과 솔방울로 담는 쐬주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산우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산을 사랑하는 마음,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

산 앞에서 겸손한 마음"

 

항상 변하지 말자고요.

 

--- 자 시작합니다 ---

 

불암산 공원에서

불암산 정상

작은 슬랩구간에서 안개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철모바위 폼이 잼나요 ㅎㅎ



수락산 정상

신선이 따로 없네 ㅎㅎ

족발과 쐬주한잔 그리고 과일도 쩝~~쩝

 

-- 안개로 못본 "불암산 야경"과 "수락산 일출" 대신 일몰을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불암산 야경--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 수락산 일몰 --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참 많은 인원이 참석한 아차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아차산의 인기의 비결은 뭘까요?

교통편, 얼짱 3총사, 신호등 삼자매, 멋진 벙개장들, 멋진 야경...

제 생각에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즐거움을 공유할수 있는 마음에 있는 듯 합니다.

 

먼곳에서 참석하신 파랑새(박현주)님과 이지스(임종현)형 정말 방가웠구요.

네 명의 벙개장- 욕심이누나, 까만아이님, 열라맨형, 꼭미남님

간만에 뭉쳐 반가웠던 올드벙개장- 권기수형,계란말이(도태호)형,향기(정은주)

올드 멤버- 밀레(주명이), 하다형...

언제나 후미 담당- 백호형

마무리 체조 담당 - 야옹이 주희

얼굴이 크서 얼짱 - 풍미

풍미형의 술친구 - 발만 별처럼 이뻐서 , 발이 스타 누나

미친개나리에서 꼬마개나리로 성공적으로 전향하신 신지숙

잘 삐치는 산이좋아님.

다정한 부부 - 요셉(임진호)&요셉피나(김지화)

김씨 닮은 혹은 배철수 닮은 - 김씨~(이병정)

뒷풀이 대장 - 고도리(김용현)형

키 크고 깔끔한 외모의 매력남으로 도전2030 여성들의 맘을 가로 채고 있는 산지기님

술한잔 마시면 천의 미소를 보여주는  배장수(장수배)형님

팥쥐(이시내)님, 글로리(윤태경),  블루엔젤형님, 국화잔치,첫마음(나상원), 홍이(홍성자),olivia(강자영) , 처음오신 많은 신입회원님들....

이름 빠졌다고 삐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조광으로 초점을 잡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찍사라 사진이 영 아니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베스트샷부터

제목 : 나둥 나둥

 

 

--- 자 시작합니다.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능선에서 한장 중랑구와 광진구의 경계선과 중량천 남산, 안산,북악산이 보이네요.

저 맨아래 운동장이 용마산 폭포 공원입니다.

뒤에 있는 산들은 도봉지맥에 있는 북한산 기타 등등입니다.

앞부터 차례로 봉화산, 불암산, 수락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혼자 산행할때 쉬어가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뒤로 남산과 북한산과 그의 형제산들이 나란히 서 있네요.



줌으로 남산 한장.. 이놈의 스모그

용마산 채석장의 흔적입니다.

내 맘이 아프네요.

많이 아팠을 듯 TT



돌탑이 많습니다.



대부분 고구려가 만든 보루가 많지만 용마산 제6보루는 신라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용마산 대슬랩입니다. 대략 50m 이상될듯 합니다.

이곳이 우리가 단체 사진을 찍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광장 전망대에서

헬기장에서



용마산에서 팔각정으로 내려오는 전망좋은 바위에서 출석부

아직 초보 찍사라 좋은 사진을 못 남겨 드려서 지송.

초점이 영 TT

용마산 하산길 중곡동으로 이어진 능선

팔각정에서 한장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출근길에 한장

제목: 일출

벙개를 진행했지만,

참석자가 없어,

혼자 댕겨왔지만,

야경이 넘 멋져서 올려 봅니다.

 

좀 더 맑은날 야경 찍으려 불암산 다시 올라갈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일단 멤버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번. 모네 이민형 - 작은 보스 누님을 보는듯 바위에 척척 붙으시고 인상좋고 성격좋구 일등 신부감입니다.

2번 이혜경님 - 모네님의 동생분입니다.  까칠하다고 농담으로 애기 했지만, 왠지 신비한 매력있어 보이시는 분이었습니다.

3번 삼백억 - 어리버리 벙개장이므로 패쓰~

4번 지나이 진준미님 - 성격 밝고, 어린 동생들도 잘 챙겨주시고, 멤버가 젊다보니 어쩌다보니 맏누님이 되었습니다.

5번 참살이 김남숙님 - 조신한 그녀, 따뜻한 미소의 소유자. 다시 태어나면 님과 함께 인연을... 이러다 칼 맞지 TT

6번 욕심쟁이 이기옥- 그녀에게선 자유로운 바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머리스타일도 이쁘고

  빨간 안경도 넘 이쁘고 미용사 분이신데. 그 미용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으로 망가진 삼백억도 이쁘게 해주세요 *^^*


새우개고개에서 천성 교회로 가는 철길에서.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노원고개 방향길...

 

불암산 헬기장 근처 조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



 

이곳은 불암산 정상입니다.



이곳은 불암산 정산을 전망하기 좋은 다람쥐광장 바로옆 대슬랩이 있는 바위위에서 단체사진



불암산 하산하여 덕릉고개입니다.

 

수락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아 하강바위 철모바위 여근석바위가 잘 보입니다.








여근석바위입니다.


 

여근석바위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넘 멋져.





 

수락산의 명물 노래 부르는 가수 오빠께 허락 받고선...

 

주능선에서 약간의 슬랩, 바위도 타보는데, 여자회원분들 넘 잘 타셔서 벙개장이 도와줄것도 없습니다.

 





 

사기막능선에서 수락산이 잘보이는 능선이라 다시 가보고 싶은데 입니다.

대슬랩과 릿지할수 있는 다양한 구간이 숨겨져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코스인데,

교통편의 문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하산지점인 숫돌고개에서 완주 기념 사진...

 

등산하기에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기 건전지가 방전되어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회원 이혜경님 디카에 많은 사진이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사진 올리기 힘드시면 freephpnim@daum.net 으로 메일보내주세요.

개인 연락처는 011-9104-2625

사진 보고 싶어요 ㅎㅎ.


새우개 고개 서울시와 구리시의 경계선에서 모네님.


천성교회 전 철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진준미, 이민형, 이혜경, 김남숙,이기옥 님입니다.


천성교회에서  삼육대학교 가는 길에서...


태강삼육초등학교 후문으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삼육초등학교에서 키우는 염소들 ㅎㅎ.


불암산 헬기장 진입전 중계본동으로 이어지는 능선 전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모이는 시간] 

2007년 5월 13일(일) 8:50  아침

 

[모이는 장소] 

봉화산역 2번출구


[산행지]

불암산,수락산


[날씨]

화창 맑음.


[교통편]

대중교통


[코스 및 시간 ]  

새우개고개(9:30)~

삼육대학교(10:25)~

헬기장(11:30)~

점심시간(한시간)

불암산정상(13:00)~

덕릉고개(14:10)~

수락산정상(16:30) ~

홈통바위와사기막 갈림길(17:10)~

사기막고개(18:30)~

숫돌고개(청학동)(19:00)


총 산행시간 9:30분

휴식시간 점심시간: 2시간

길헤메고 다님 : 30분

순수산행 시간: 7시간


[참석자] 6명

모네 이민형

비회원 이혜경

욕심쟁이 이기옥

참살이 김남숙

지나이 진준미

삼백억의사나이 조경호


[하고싶은말]

 * 일부구간(새우개 고개에서  노원고개까지, 기차바위에서 숫돌고개)  답사없이

 지도를 이용해 진행해 보았습니다. 지도를 보고 같이 길찾는 재미를 누려보고자 했습니다.

  길을 헤매고 다닐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조금 더 힘들어질 수도 있지만,

 벙개장만 따라 댕기는 산행보다는 앞으로도 독도 능력 상승시킬 수 있는 산행을 진행할까 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제가 공부를 해서라도, 독도법 기초정도는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할까합니다.


 * 처음가 본 새우개고개에서 삼육대학교 코스 산줄기는 모습은 남아 있지만

 태릉골프클럽,육사등으로  통제되어 진입이 힘들어 47번 국도를 따라 가다,

 가구공장을 지나,

 개 사육장을 지나,

 밭을 지나,

 철길을 지나,

사유지를 지나,

 배밭을 지나,

 천성 교회를 지나,

 태릉초등학교로 이동하여야 합니다.


* 삼육대학교에서 노원고개로 이동 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이 있지만,

 이동의 편의와 저수지 구경도 할 겹 저수지로 이동해서 올라갔습니다.

 이 구간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로로 적합합니다.


*  훔통바위이정표에서 헬기장 사기막 고개로 이동시 길을 헤멜수 있는

 길이 많아 약간 길을 찾고 다녔습니다.

 등산객이 없어 호젓한 산행이었고,

 수락산주능선을 감상하기에는 더 할 나위 좋은 코스였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산행 시간이 조금 길고.

 또한 약간의 바위도 타면서 안가본 코스로도 이동한 산행이었습니다.

 릿지 후 바위에서 조망하는 풍경이 멋진 날씨와 어울어져 환상적이었습니다.

 조금은 힘들 수있는 산행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산행,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으면 합니다.

 벙개장을 믿고 끝까지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은 산행이라 더 조심스러운 산행이었지만,

같이한 산우 한분 한분이 더 기억에 남고 다시 보고 싶습니다.

한 마음이 되어 산행을 한다는것 그것 보다 더 좋은 산행은 없는것 같습니다.

불암산은 일정에 없지만,

멀리서 오신 분들에게 멋진 야경을 보여 드리고 싶어 추진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싶습니다.


1. 산행일시
 ==> 2006년 12월 16(토)  오후 12시00분

 

2. 산행지
 ==> 도봉산,불암삼

 

3. 모이는 장소
 ==> 1차 집결지 : 지하철역 7호선 2번출구(도봉산역방향) 역사내 매표소바로 앞 의자

* 주의: 1호선 출구가 아님, 1호선 출구로 오시면 길 건너편으로 7호선 출구로 와주세요.

 

4. 산행코스 
1차(산행시간: 4:45분)

 ==>도봉산매표소->도봉사->보문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방학능선(대부분의 지도상에 표기되어 있지않음 , 동네주민들은 그렇게 부름)->방학동

* 시간관계상 우이암에사 우이동으로 하산할수도 있음.


2차산행시간(2:30분)
상계역 - 불암산 전망바위(?)-불암산정산-불암산 전망바위-상계역

 

5. 산행안내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011-9104-2625


6.참석자 -16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FunCat(최지예)

산맨(이훈상)

달팽이(정대연)

상상(김승규)


..:*:☆지연☆:.. (박지연)

인 비노 베리타스(김기수)

홍이(홍성자)

티티새(진미선)

파이어맨~(안언상)


안개(전선미)

터비 (원상구)

풍운아(박경호)

서윤(방우리)

비회원(이주열)


비회원(홍경진)


7.날씨

예상과 달리 눈도 안오고, 춥지도 않음

등산하기에는 최상


8.기타

멋진 산우분들을 만나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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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인원 :
삼백억 혼자

산행지:
검단산-용마산-청량산


총산행시간: 순수산행시간 4시간 30분 + 휴식및 식사시간 1시간 30분 =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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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 버스 노선도 신답역에서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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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 봐라본 애니메이션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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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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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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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탑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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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등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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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담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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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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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에서 봐라본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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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턱에서
뒷에 보이는 산에 검단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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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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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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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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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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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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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모르 장어구이 집에서 우측 임도로 올라가면 폐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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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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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으로 하산하는 게 맞지만, 시간에 늦은 관계로 동문으로 하산합니다.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산행일시]
 ==> 2007년 5월 15일(화)  오후 7시40분

 

[ 산행지]
 ==> 불암산(508m)

 

[ 모이는 장소]
 ==>  상계역 1번출구에서 모임

 

[ 산행코스 ]

불암산공원-전망바위-불암산정산- 배트민턴장- 불암산공원

 

[소요시간]
2시간 20분 정도

 

[날씨]

흐리지만 산행하기 좋음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포즈(소선미) <== 약속을 지키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초롬(김수화) <== 먼곳에서 와주시고 넘 이쁘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담솔(최종환) <== 바위에 척척 붙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초급 릿지(?)라 재미 없었을 텐데,  즐거우셨죠?

한걸음(김준호)님과 이쁜형수님 <== 형수님 넘 이쁘세요 카~아~악 , 큰 배낭 메고 올라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하고싶은말]

역시 파리만 날리줄 알았던 급벙개 불암산 야간산행,

떨어져도 미끌어져도 죽지 않을 가벼운 바위도 타면서,

이쁜 야경도 보고,

정성이 가득한 야식도 먹고,

뒷풀이로 춘천 닭갈비도 먹고,

너무나 좋으신 산우님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감사 드립니다.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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