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개로 야경과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마,

덕분에 아무도 없는 안개속에 신선이 된듯한 호젖한 산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참석하신 산새소리님 흑초산랑님 반가웠습니다.

준비해 주신 음식들 제육, 파전,각종과일과 솔방울로 담는 쐬주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산우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산을 사랑하는 마음,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

산 앞에서 겸손한 마음"

 

항상 변하지 말자고요.

 

--- 자 시작합니다 ---

 

불암산 공원에서

불암산 정상

작은 슬랩구간에서 안개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철모바위 폼이 잼나요 ㅎㅎ



수락산 정상

신선이 따로 없네 ㅎㅎ

족발과 쐬주한잔 그리고 과일도 쩝~~쩝

 

-- 안개로 못본 "불암산 야경"과 "수락산 일출" 대신 일몰을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불암산 야경--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 수락산 일몰 --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일단 멤버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번. 모네 이민형 - 작은 보스 누님을 보는듯 바위에 척척 붙으시고 인상좋고 성격좋구 일등 신부감입니다.

2번 이혜경님 - 모네님의 동생분입니다.  까칠하다고 농담으로 애기 했지만, 왠지 신비한 매력있어 보이시는 분이었습니다.

3번 삼백억 - 어리버리 벙개장이므로 패쓰~

4번 지나이 진준미님 - 성격 밝고, 어린 동생들도 잘 챙겨주시고, 멤버가 젊다보니 어쩌다보니 맏누님이 되었습니다.

5번 참살이 김남숙님 - 조신한 그녀, 따뜻한 미소의 소유자. 다시 태어나면 님과 함께 인연을... 이러다 칼 맞지 TT

6번 욕심쟁이 이기옥- 그녀에게선 자유로운 바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머리스타일도 이쁘고

  빨간 안경도 넘 이쁘고 미용사 분이신데. 그 미용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으로 망가진 삼백억도 이쁘게 해주세요 *^^*


새우개고개에서 천성 교회로 가는 철길에서.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노원고개 방향길...

 

불암산 헬기장 근처 조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



 

이곳은 불암산 정상입니다.



이곳은 불암산 정산을 전망하기 좋은 다람쥐광장 바로옆 대슬랩이 있는 바위위에서 단체사진



불암산 하산하여 덕릉고개입니다.

 

수락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아 하강바위 철모바위 여근석바위가 잘 보입니다.








여근석바위입니다.


 

여근석바위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넘 멋져.





 

수락산의 명물 노래 부르는 가수 오빠께 허락 받고선...

 

주능선에서 약간의 슬랩, 바위도 타보는데, 여자회원분들 넘 잘 타셔서 벙개장이 도와줄것도 없습니다.

 





 

사기막능선에서 수락산이 잘보이는 능선이라 다시 가보고 싶은데 입니다.

대슬랩과 릿지할수 있는 다양한 구간이 숨겨져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코스인데,

교통편의 문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하산지점인 숫돌고개에서 완주 기념 사진...

 

등산하기에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기 건전지가 방전되어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회원 이혜경님 디카에 많은 사진이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사진 올리기 힘드시면 freephpnim@daum.net 으로 메일보내주세요.

개인 연락처는 011-9104-2625

사진 보고 싶어요 ㅎㅎ.


새우개 고개 서울시와 구리시의 경계선에서 모네님.


천성교회 전 철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진준미, 이민형, 이혜경, 김남숙,이기옥 님입니다.


천성교회에서  삼육대학교 가는 길에서...


태강삼육초등학교 후문으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삼육초등학교에서 키우는 염소들 ㅎㅎ.


불암산 헬기장 진입전 중계본동으로 이어지는 능선 전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모이는 시간] 

2007년 5월 13일(일) 8:50  아침

 

[모이는 장소] 

봉화산역 2번출구


[산행지]

불암산,수락산


[날씨]

화창 맑음.


[교통편]

대중교통


[코스 및 시간 ]  

새우개고개(9:30)~

삼육대학교(10:25)~

헬기장(11:30)~

점심시간(한시간)

불암산정상(13:00)~

덕릉고개(14:10)~

수락산정상(16:30) ~

홈통바위와사기막 갈림길(17:10)~

사기막고개(18:30)~

숫돌고개(청학동)(19:00)


총 산행시간 9:30분

휴식시간 점심시간: 2시간

길헤메고 다님 : 30분

순수산행 시간: 7시간


[참석자] 6명

모네 이민형

비회원 이혜경

욕심쟁이 이기옥

참살이 김남숙

지나이 진준미

삼백억의사나이 조경호


[하고싶은말]

 * 일부구간(새우개 고개에서  노원고개까지, 기차바위에서 숫돌고개)  답사없이

 지도를 이용해 진행해 보았습니다. 지도를 보고 같이 길찾는 재미를 누려보고자 했습니다.

  길을 헤매고 다닐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조금 더 힘들어질 수도 있지만,

 벙개장만 따라 댕기는 산행보다는 앞으로도 독도 능력 상승시킬 수 있는 산행을 진행할까 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제가 공부를 해서라도, 독도법 기초정도는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할까합니다.


 * 처음가 본 새우개고개에서 삼육대학교 코스 산줄기는 모습은 남아 있지만

 태릉골프클럽,육사등으로  통제되어 진입이 힘들어 47번 국도를 따라 가다,

 가구공장을 지나,

 개 사육장을 지나,

 밭을 지나,

 철길을 지나,

사유지를 지나,

 배밭을 지나,

 천성 교회를 지나,

 태릉초등학교로 이동하여야 합니다.


* 삼육대학교에서 노원고개로 이동 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이 있지만,

 이동의 편의와 저수지 구경도 할 겹 저수지로 이동해서 올라갔습니다.

 이 구간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로로 적합합니다.


*  훔통바위이정표에서 헬기장 사기막 고개로 이동시 길을 헤멜수 있는

 길이 많아 약간 길을 찾고 다녔습니다.

 등산객이 없어 호젓한 산행이었고,

 수락산주능선을 감상하기에는 더 할 나위 좋은 코스였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산행 시간이 조금 길고.

 또한 약간의 바위도 타면서 안가본 코스로도 이동한 산행이었습니다.

 릿지 후 바위에서 조망하는 풍경이 멋진 날씨와 어울어져 환상적이었습니다.

 조금은 힘들 수있는 산행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산행,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으면 합니다.

 벙개장을 믿고 끝까지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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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지 : 수락산 (637m) 

 

2. 산행일시 : 2007. 9. 11 (화) 저녁 7시 50분

 

3. 모이는곳 : 7호선 수락산역 1번 출구쪽 지하 매표소 만남의장소 (벤치) <-- 지상아님.

 

4. 산행코스 : 수락산역 -> 진달래능선  -> 곰바위 ->깔닥고개 -> 수락계곡 ->수락산역


5. 예상 소요시간 : 순수산행시간 2시간+ 휴식시간 1시간

6.참석자: 삼백억,샐리누님,팡팡형님,백호형님,쌍코피형님

7.날씨: 구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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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님이 쏘신 피자 사진 한장.
팡팡님 넘 만나게 먹었습니다.
일단 피자 먹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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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누님과 두번째 만나는 쌍코피님.
쌍코피님 아직 등산에 익숙하지 않아, 등산이 힘드셔요.
힘들지만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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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능선에 새로 설치된 밧줄?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겠지만,
자연은 자연 그대루가 아름다운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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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형 바위에 척척 붙네요 ^--^
기념 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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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바위에 올랐습니다.
스모그로 조망은 없지만,
땀 쭉흘리고 먹은 곱창에 쇠주, 백호형의 허깨나무 술 만나게 마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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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이 참 깨끗하고 시원하네요 족욕 타임입니다.
피로가 싹~ 풀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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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완료 단체 샷 입니다.
좌로부터,
팡팡님,
샐리누님,
백호님,
쌍코피님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수락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

  1. Favicon of http://plyfly.net BlogIcon leezche 2007.09.13 21:54 신고

    야간에 산행하시면 위험하지 않으세요?
    저같은 방향치 길치는... 정말 초 난감할거 같아요..
    아.. 등산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있는데.. 야간 산행도 저렇게 즐거울 수 있다니... 부러워요.. ^^

  2. Favicon of http://ilikesan.tistory.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9.18 11:29 신고

    야간 산행시 길을 헤메고 다닐수 있습니다.
    집 근처 자주 가는 산부터 야간 산행을 하다보면,
    야간 산행도 익숙해 지실거예요.
    랜턴과 여벌 건전지, 방수자켓등을 꼭 챙겨가세요.

사진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삼백억입니다.

볼륨업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곡은 폴포츠라는 핸드폰 판매상이

평생꿈인 가수로 재탄생하게한 음악이라서,

최근에 더 유명하게 된 곡입니다.

 

폴포츠 다듬어 지지 않았지만,

 마음을 통하게  하는 음악가입니다.

 

음악은 무엇보다 마음으로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행또한 그렇습니다.

함께 느낄수있는

산행만큼 기억에 남는 산행은 없습니다.

 

대막리지님 수고하셨구요.

 

참석한 회원님들 즐거웠습니다.

 

 

시간은 바람과 같습니다.

그 바람에  몸을 맡기고 싶다면,

날개를 펼치세요.

 

바람을 따라 아주 먼 곳으로 날아 갈지도 모릅니다.

무서워 하지마세요 ^---^

자신의 선택을 믿으세요 .







바위를 사람하는 용아장성님 ㅎㅎ





도전2030에서 젤  이쁜 누님중 한명입니다.

분홍색이 넘 이뻐요 ^---^







짦은 순간이지만, 시간은 흘러 갑니다.























이자리를 빛낸 미녀? 삼총사입니다.

외모만큼이나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세친구입니다.





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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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능선과 도봉산입니다.












































귀엽지 않나요?

머리 1: 몸통 3의 비중입니다.

만화의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























철모바위입니다.











수락산 정상입니다.

깃발을 잡아야 ~~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조심히 내려오세요.











솔직히 이곳이 더 멋집니다 ^---^



































간만에 나름 짭밥이 있는 젊은 멤버끼리한장 ㅋㅋ















































홈통바위입니다.

최근에는 기차바위라고 불리고 있는데,

홈통바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분 겁도 없이 아무대나 올라가네요.

시원해 보이기는 합니다.




















































장암사입니다.

하산 완주 기념사진 한장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사진이.

이번 산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네요 ^---^

벌써 가을인가?





이차에서 한장...

둘이 디따 친한척합니다.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것 같네요.

























--- 추천음악 ---


폴포츠보다는 잘 다듬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노래를 부르네요.


느낌은 틀리지만,

아름다운 것은 같습니다.


둘다  아름다움을

선사하기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Time to Say Goodbye 
      (Lucio Quarantotto)


      메조 소프라노 Katherine Jenkins QUANDO SONO SALA SOGNO ALL'ORRIZONTE E MANCAN LE PAROLE SI LO SA CHE NONO CE LUCE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SI NON CI SEI TU CON ME, CON ME SU LE FINESTRE MONSTRA A TUTTI IL MIO CUORE CHE HAI ACCESSO CHIUNDI DENTRO ME LA LUCE CHE HAI INCONTRATO PER STRADA TIME TO SAY GOODBYE, PAESI CHE NO HO MAI VEDUTO E VIS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SITONO PIU, IT'S TIME TO SAY GOODBYE QUANDO SEI LONTANA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E IO SI LO SO CHE SEI CON ME TU MIA LUNATU SEI QUI CON ME MIO SOLE TU SEI QUI CON ME ,CON ME, CON ME,CON ME TIME TO SAY GOODBYE PAESI CHE NO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TONO PIU CON TE IO LI RI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CON TE IO LI RIVIVRO CON TE PARTI RO LO CON TE

6월 15일 밤에 하늘이 너무 이뻐 수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일명 진달래 능선 곰바위 근처입니다.


사진기는 k10d , 렌즈는 번들


집에서 나오면서 파란 하늘이 이뻐서,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락산일몰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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