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간 9정맥의 길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박성태님의 신상경표상의 도상거리를 산경표상의 줄기를 따라 환산해 봅니다.



 

★1대간 9정맥의 도상거리[신산경표에서 발췌]

※1대간 9정맥 총거리:683.4km+2087.7km=2771.1km

①백두대간=683.4km

 1)북한구간:963.4km(백두산-향로봉)

 2)남한구간:695.2km(향로봉-지리산 천왕봉)

   ※진부령-지리산 천왕봉:683.4km

 [백두산(0)-향로봉(963.4)-진부령(975.2)-영신봉(1653.4)-천왕봉(5.2)=1658.6km]

②낙남정맥=232.7km

  지리산 영신봉(1653.4)-옥산분기점(1681.4)=28km

  옥산분기점(0)-용지봉(171.4)=171.4km

  용지봉(0)-영운리고개(23.0)=23km

  영운리고개(0.7)-동신어산(9.6)=10.3km

③낙동정맥=419.0km

  매봉산 분기점(0)-가사령(205.4)-몰운대(419.0)

④한북정맥=235.5km중 160.4km만 가능

  식개산분기점(북한)-수피령(75.1)-한강봉(182.5)=182.5km

  한강봉(0)-장명산(53.0)=53.0km[산경표-한북정맥=235.5km]

  한강봉(0)-오두산(41.1)=41.1km[신산경표-도봉지맥]-한강하구

⑤한남정맥=178.5km

  칠장산분기점(0)-수리산(93.8)-보구곶리(178.5km)


⑥한남금북정맥=158.1km

  속리산천황봉(0)-좌구산(83.2)-칠장산분기점(158.1)=158.1km

  ;신산경표상[호서정맥]

⑧금북정맥=282.4km

칠장산분기점(158.1)-백월산(309.6)=151.5km:신상경표[호서정맥]

백월산(0)-안산(65.4)-안흥진((130.9)=신상경표[금북기맥]

백월산(309.6)-용당정(379.4):신상경표[호서정맥]

⑨금남정맥=131.4km

  조약봉분기점(0)-싸리봉분기점(22.4)=22.4km[신산경표-금강정맥]

  싸리봉분기점(0)-계룡산천황봉(64.1)-부소산(109)=109km[신상경표-금남기맥]

⑩금남호남정맥=70.7km

  영취산(0)-오계치(33.2)-조약봉분기점(70.7)=70.7km

⑪호남정맥=454.5km

  조약봉분기점(70.7)-봉황산(231.2)-섬진강(525.2)=454.5km


출처:
대전홀산아의 마루금잇기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angbara&categoryNo=92&parentCategoryNo=92


1. 개 요

   신경준의 산경표를 접한지 어언 5~6년이 되어 간다. 처음에 접했을 때는 지도가 없어 그런지 왜 그토록 산경표가 산꾼들에게 바이블로 여겨졌는지 몰랐었다. 청년시절 접었던 산행을 다시 시작한지 3년이 넘어가니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도 같다.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산경도는 뫼꿈이의 산경도와 박성태님의 신산경도가 있다. 나는 신경준의 산경표를 충실히 따른 뫼꿈이의 산경도를 즐겨본다. 박성태님의 신산경도도 가끔 참고하는데 그 이유는 뫼꿈이의 산경도보다 더 많은 산이 수록되었기 때문이다.

   신경준의 산경표에 산과 맥에 번호를 부여하고 대간, 정맥, 지맥에 따라 분류 기록하여 파일을 완성하산경표를 세상에 내놓는다. 뫼꿈이의 산경도에 지맥과 십승지 및 알프스 등의 마루금을 병기하여 산경도도 첨부한다. 또한 그동안 인터넷상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마루금(산능선)과 고스락(산정상) 지도를 모으고 부족한 것은 스캔/ 정리하여 산지도도 수록하였다.

   산이 어느 맥에 어느 지역에 속했는지 알려면 산경표에서 산의 이름으로 찾기를 한 후 산경도를 보면서 소속과 위치를 확인하여 산지도를 찾아 프린트하여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무쪼록 산꾼들의 활용을 기대해 본다.(산행의 도움이 되셨으면 덧글을 남기시면 그동안 자료를 올린 나름의 보람이 되겠읍니다)

 

2. 산경표(첨부 파일 참조)와 산경도

  가. 대전홀산아 산경표(첨부 파일 참조)

   나. 대전홀산아 산경도

 

3. 대전홀산아 산지도

   가. 산지도 수량

   뫼꿈이의 산경도에 나와 있는 고스락(산정상)을 표로 정리해 보면 3,500여개의 산이 되고 현재까지 인터넷상에서 알려져 있는 고스락지도는 대충 1,500여개가 된다. 또한 마루금(산능선)지도도 대간, 정맥과 지맥을 정리하면 113개 정도가 되고 단맥과 분맥까지 정리하면 200여개가 훨씬 상회하게 된다.

 

 순번

맥이름 

마루금지도 

고스락지도 

 1

 백두대간

28

 [00 00 00]

447 

(0000)-(2000) 

 2

 한북정맥

 8

 [21 00 00]

120 

(2001)-(2500) 

 3

 낙동정맥

23

 [22 00 00]

221 

(2501)-(3500) 

 4

 한남금북정맥

 4

 [23 00 00]

 25 

(3501)-(3800) 

 5

 한남정맥

 5

 [25 00 00]

 39 

(3801)-(4100) 

 6

 금북정맥

 6

 [27 00 00]

 54 

(4101)-(4600) 

 7

 금남호남정맥

 2

 [29 00 00]

 24 

(4601)-(4800) 

 8

 금남정맥

 5

 [31 00 00]

 73 

(4801)-(5300) 

 9

 호남정맥

14

 [33 00 00]

148 

(5301)-(6500) 

 10

낙남정맥 

  4 

 [34 00 00]

 50

(6501)-(7000) 

 11

 한강기맥

 8

 [55 00 00]

223 

(7001)-(7600) 

 12

 섬

 8

 [77 00 00]

74 

(7601)-(9000) 

 소

1+9(10) 1)

 113(+8) 2)

1,424 3)

 주 1) 맥 수량은 섬은 제외

     2) 마루금지도 수량은 섬은 제외

     3) 고스락지도 수량은 지맥수량까지만 계수함

 

나. 산지도 정리방안(첨부파일참조)

  1) 마루금지도 [xx xx xx]

   마루금지도는 [] 괄호에 여섯자리로 나타내며 앞 2자리는 정맥을 중간 2자리는 지맥을 뒤 2자리는 단맥을 나타낸다. 번호를 부여할때 순방향 산행을 기준으로 좌측으로 분기한 맥은 홀수로 우측으로 분기한 맥은 짝수로 나타낸다.

   예를들면, [00 00 19] 백두-견두단맥은 [00] 대간에서 지맥수준으로 분기하지 못하고 [00 00] 단맥 수준으로 왼쪽으로 19번째로 [00 00 19] 분기했기 때문에 번호가 부여되었다.

 

  2) 고스락지도 (xxxx)

   고스락지도는 ( ) 괄호에 네자리로 나태내며  대간 출발점부터 차례로 홀수로 번호를 부여하되 정맥을 먼저 부여하고 그 다음 지맥을 그 다음 단맥을 순서대로 부여하였다. 대간에 번호를 할당한 후 대간을 순방향으로 진행하면서 분기한 순서대로 그 다음 번호를 할당하였다. 

   예를들면, (0109) 견두산은 (0001)-(3500) 대간에서 100번대에 위치하는 산임을 알 수 있다.

 

※ 참고문헌

내 나름대로의 참고 싸이트 순위는 다음과 같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곳에서 획득한 자료는 거져 받았으니 후답자들에거 거져 주는것으로 대신 값을 치르고 싶다.

 

고스락(산정상) 지도

한국의 산하 http://www.koreasanha.net/

한국의 산천 http://www.koreasan.com/

박중영의 사네드레 http://user.chollian.net/~pjycys/frame12.htm

샘나의 명산찾기  http://samna.co.kr/wleh/audtks/audtks000.htm

한반도의 산하 http://no1san.com.ne.kr/index.html

국제신문 근교산& 그너머

http://www.kookje.co.kr/news2006/asp/news.asp?code=2200

부산신문 산&산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ectionId=1_4&subSectionId=1010070101

...

 

마루금(산능선) 지도

박성태의 두발로 읽은 산경표

http://user.chollian.net/~park56eh/index1.htm

등산좋아해 http://ilikesan.tistory.com/

안성산지기 http://kr.blog.yahoo.com/seong9038

고래의 산과 낚시 http://kr.blog.yahoo.com/core3838

높은산의 아름다운 오지산행 http://blog.daum.net/highmountain

리베라산악회(현재는 폐쇄되었으나 대전근교 산행안내싸이트로는 독보적임)

대전둘레산잇기 다음카페 http://cafe.daum.net/djsarang

...

 

그밖의 참고자료

신경준의 산경표(책)

뫼꿈이의 산경도(그림)

박성태의 신산경표(책과 지도)

영진오만지도(지도)


1) 쪼그려 않지 마십시요
- 식사시에는 식탁이 있는 음식점만 다니십시요
- 책상다리 하시지 마라는 말입니다.
- 공부도 테이블에서 하시고
- 녹차 마신다고 낮은 찻상에 오래 앚으시면 않됩니다.
- 화장실도 가려서 가야하고 오래앉아 있으면 않됩니다.
- 쪼그려 앉는 것은 무리하게 걷는것보다 더 쥐약입니다.

2) 술을 삼가하십시요
- 40대 부터는 알콜이 관절과 뼈.근육을 쇠약하게 많듭니다.

* 적당한 술은 건강에 좋다구요?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제가 술을 아끼려고 그런다구요? 그려면 많이 마셔보세요...
그러면 당신의 관절을 주류회사가 책임져줄까요???
술은 뇌쇠포까지 깍아 먹습니다.
혈압/당뇨/고지혈증/정력시들/돈낭비/폐가의 지름길입니다
# 내말 못믿기시면 인생을 걸고 체험을 하세요!!!!!!!!!!!

3) 날마다 적당한 거리를 (반드시 평지를/ 포장도로보다는 그냥 흙이나
잔디가 더 좋습니다) 30분정도 너무 빠르지 않는 속도로 걸으십시요
- 이때 운동화보다는 고급 릿지화가 더충격을 흡수합니다.
- 양말은 신사용이 아니라 등산용 양말을 착용하시구요....
- 1~2개월 지속하시면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다시 산에 가실 수 있습니
다.
- 꾸준히 3개월을 넘기면 어떤 다이어트보다도 효과 있습니다.

4)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중력을 최소한으로 줄인 운동인 수영을
지속적으로 하길 권장합니다
(저도 거의 10년을 수영장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계속한건
아니지만 몇달만 쉬면 다시해야할 필요성을 스스로 느낍니다.)
- 수영을 게속하면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 다리의 근력이 강화 됩니다.
- 당연히 정력도 증가 하구요
- 또 폐와 심장이 강해져 나중에 산에서 지치지 않습니다.
- 물론 경제적 부담이 있을지 모르지만 얻는게 더 많습니다.

5) 자동차를 너무 이용하지 마십시요
- 가능한 걸어서 다니십시요...

6) 절대로 뛰지마십시요
- 40대가 되면 근력은 20대의 절만으로 떨어진 반면
- 체중은 70킬로를 웃돕니다.
- 무릎관절이 뛰어내리는 중력을 못견딥니다

7) 하산시 절대로 뛰지 마십시요.
- 오히려 하산시 자주 휴식하면서 무릎맛사지 하세요
- 높은데서 낮은데로 뛰어내릴때 무릎을 약간 굽혀
충격이 가지않도록하고요

8) 심야 버스 타고 무박으로 다니는 산행도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산행에 너무 욕심을 내지 마시고요(산은 항상 그자리에 있습니다)
장시간 소요되는 긴 코스의 산행은 몸을 혹사시키니
본인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선택합니다.

9) 헬쓰클럽에 가서 무리한 트레이닝을 삼가십시요
관절은 오히려 가벼운 운동에서 강화 됩니다.

10) 배낭을 가볍게 하세요
- 음식물을 줄이고/ 음료수도 줄이고/ 캔맥주 버리고/술병 버리고
장비들은 경량화/최소화 시킵니다.
어떤 경우라도 자신의 체중에 1/3 이 넘는 배낭을 메면 안됩니다.

11) 의류는 싸구려를 입어도 등산화는 좋은걸로 구입하십시요.
- 요즘은 국산도 비브람 창을 많이 사용하드군요...
- 젤깔창/무릎보호대/스틱/좋은양말/좋은등산화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틱은 2개로 양손에 집는것을 연습, 숙련시키면 좋습니다.

12) 자 이제부터 집에서 하는 치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가. 매일 저녁 (또는 낮에도) 샤워시 뜨거은 물로 양 무릎을 따뜻하게
하여 관절부분에 혈액이 모이도록 하면 연골재생을 촉진합니다.
* 위 방법은 사우나 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나. 뜨거운 수건을 이용하여 슾포를 하여도 효과가 좋습니다.
다. 잠잘때 무릎 아래 부분에 베게를 넣어 무릎의(다리의) 각도 원래
180도를 약간 굽힌 상태인 130~150도 정도를 유지하세요 - 중요한
처방입니다.

13) 그리고 관절약 (소염제/ 근육이완제/기타등등) 많이 먹지 마세요
- 관절은 좋아 질지 모르지만 다른 부작용이 또 신체의 어느 다른부분
(간 등의 장기)을 망침니다.
- 도가니탕 등의 뼈를 고아먹는거보다 우유나 멸치 등의 칼슘섭취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인스탄트식품은 삼가해 주십시요.

14) 자! 여기 까지 행동지침을 몇개월만 지속하면
당신은 그리던 산을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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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자일 매듭법

로프 rope (영어). 자일 seil (독일어)
등반시에 파트너의 확보나 현수 하강 등에 쓰는 등산용 밧줄을 말한다. 영어로는 로프(Rope), 독일어로는 자일(seil)이라고 한다. 이전에는 마닐라 로프가 사용되었으나 근년에 와서 나일론, 테트론의 로프가 개발 되어 지금은 나일론으로 짠 로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길이는 40~60m. 굵기는 9mm, 10mm, 10.5mm, 11mm가 일반적이며 9mm는 더블 로프로 조작할 때에 쓰인다.
로프 사용시에는 밟거나 아이젠, 피켈, 바위 모서리, 낙석 등으로 로프에 흠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로프를 밟는다면 로프속으로 잔모래나 돌가루가 들어가 속심에 피해를 주게되며 또한 로프를 밟은자는 미끄러질 우려가 크므로 생명줄인 로프는 절대로 밟지않도록해야한다.
한번이라도 긴 거리를 추락한 클라이머를 확보하는데 사용한 로프는 쓰지않는것이 바람직하다. 또 로프의 외피가 마모되어 있거나 베인 자국이 있거나, 외피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은 새 것으로 바꿔야 한다.
특히 장기간 자외선에 쬐이면 화학 성분의 품질이 떨어지고 강도가 저하한다되므로 2년 이상된 자일은 상태점검후 페기하거나 상태좋은 곳을 골라서 보조자일로 사용해야한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자기 확보줄 만들기


▲ 재료 : 약 7mm 코드 슬링 2.5m.


일반적인 매듭법의 종류

기본 매듭법

자일을 매는 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그 중에서 쉽고 간편한 것을 선택 해서 몇가지만 익혀 컴컴한 어둠속에서도 자일을 맬줄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밸트가 없을 때에는 자일을 한겹으로 맬때는 허리에 매야하고, 두겹으로 맬때는 한가닥은 허리에 두르고 다른 한가닥은 어깨에서 허리로 가도록 매야한다. 매듭은 경우에 따라 앞, 뒤, 옆으로 묶기도 하는데 선등자는 등뒤에 중간자는 옆으로 후등자는 앞으로 매는 것이 보통이다.

자일을 맬때는 생명과 관계되는 중요한 것이므로 결코 짧고 쉬운 코스라해서 적당히 형식적으로 매지말고 정확하고 자신있게 매야하며, 매듭후에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1) 매듭의 일반적인 호칭
매듭(knot) : 일반적인 매듭의 호칭
BEND : 두개의 (테이프)로프를 서로 함께 겹쳐 묶었을 때
NOOSE: 로프에 매듭을 지어 만든 고리가 조여지거나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경우
LOOP : 매듭을 만든 고리가 고정되어 조여지지 않는 상태
HITCH : 축이나 로프에 돌려감아 얽어맨 상태

(2) 기본매듭
① 막매듭 (Overhand Knot)
고를 내지 않고 마구 맨 것.가장 간단한 매듭이며 다른 매듭을 한뒤 풀리지 않게 하는 데에 쓰인다. 옭매듭이라고도 한다.

(3) 등반매듭
①보울라인 매듭 (The bowline knot)
로프 끝부분으로 몸을 묶게 될때 흔히 쓰인다 그리고 하네스에 자일을 연결 할때도 사용한다. 따라서 선등자나 후등자가 이매듭으로 몸을 매는데,매고 난뒤 로프의끝부분을 옭매듭해서 마무리 하는 것을 잊었어는 안된다.

② 2중 보울라인 매듭 (Double bowline knot)
자일 파티에서 중간자가 자기 몸을 로프로 매는 방법 중의 하나, 로프의 중간 부분을 이용해서 보울라인 매듭을 하게 되므로 자연히 로프가 두겹이 되고 , 매고 난뒤, 끝부분에 고 리가 생긴다. 이고리를 알맞게 뽑아서 어깨에 걸면 더욱 안정감이 있다.

③ 휘러 매듭 (Fuhrer knot)
선등자,후등자, 중간자 모두 쓸수 있다. 선등자, 후등자가 이 매듭을 했을 때는 매고 난 뒤에 생기는 로프 끝 부분을 옭매듭 하여 마무리 하고 중간자인 경우 매고 난 뒤에 생기는 고리를 알맞은 길이로 뽑아 어깨에 건다.힘을 받으면 매듭이 계속 조이므로 풀기가 힘들다.

④ 반까베스탕 매듭 (Half clove hitch knot)
선등자나 후등자 확보시 사용. italianhitch라고 불림

⑤ 에반스 매듭 (Evans knot)
선등자나 후등자가 사용한다. 여러번 휘감아서 매듭을 크게 내도 로프의 끝을 당기면 간단히 조여지고 또 물에 젖어도 쉽게 풀린다. 에반스 매듭은 절대로 몸에 직접 묶는데 이용해서는 안된다. 힘이 가해지면 묶은데가 조여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무리의 옭매듭을 반드시 에반스 매듭과 밀착 시켜야 한다.

⑥ 클로브 힛치 매듭 (Clove hitch knot)
중간자나 로프로 안전벨트에 몸을 묶을때 쓴다. 다만 이때 매듭을 반드시 카라비너에 연결시켜야 한다. 이 매 듭은 자기 확보나 짐을 올릴 때 등 이용범위가 넓고 숙달되면 한손으로도 할 수 있다. 흔히 까베스땅 매듭이라고 한다.

⑦ 8자 매듭 (Figure-eight knot)
로프의 어느 부분으로도 고리를 낼 수 있는 것이 8자 매듭이다. 매듭진 데가 단단하면서 풀기도 쉽다. 분명히 8자 모양이 나오도록 두번 꼬아야 하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⑧ 나비 매듭 (Butterfly knot)
이 매듭은 오므라들거나 움직이는 경향은 없으나 몸에 직접 감는 경우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안전벨트와 연결하거나 고정 로프 중간의 고정용 매듭으로 사용한다.

(4) 로프를 연결 할 때
① 핏셔맨 매듭 (Fisherman's knot)
어부들의 낚시 매듭에 많이 사용하는 매듭 이다. 굵기가 다른 로프를 이을 때도 쓸 수 있는데 풀기가 좀 까다롭다. 옭매 듭으로 마무리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② 2중 핏셔맨 매듭 (Double fisherman's knot)
슬링을 만들거나 로프를 이을때 많이 쓴다. 핏셔맨 매듭보다 매듭이 단단하고 쉽사리 느슨해지지 않는다. 포도 넝쿨 매듭(grapetine knot)이라고도 부른다.

③ 스퀘어 매듭 (square knot)
낚시 매듭과 같이 로프를 이을 때 쓰는데 다만 로프의 굵기나 재질이 같아야 효과가 있다. 하중이 걸리면 비교적 풀리기 쉬우므로 반 드시 마무리 매듭을 해야 한다. Reek knot라고도 불림

④ SHEET BEND
매듭의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나 실제 등반시는 2중 SHEET BEND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⑤ 테이프 매듭 (Tape knot)
테이프와 테이프를 이을 때에 쓴다. 이 매듭은 곧잘 느슨해지므로 묶고 나서 힘껏 잡아 당기고 또 가끔 살펴야 한다.

(5) 특수한 용도의 매듭
① 프루직 매듭 (Prusik knot)
수직으로 늘어진 로프에 그보다 가느다란 슬링 (프루직 루프)을 2중 또는 3중으로 감고 밑으로 잡아당기면 감긴 매듭이 수직 로프에 꽉 물려서 흘러내리지 않고 반대로 힘을 빼면 매듭이 느슨해져 감긴슬링을 위 아래로 이동 시킬수 있다. 그래서 크레바스나 구조시 용이 하게 쓰인다.
슬링을 돌려 감을 때 줄이 겹치지 않고 가지런히 서도록 해야 한다. 추락 했을 때의 탈출이나 무거운 짐을 올려 나르거나 할 때 쓰인다. 슬링의 굵기는 주 로프 굵기의 절반 정도가 제일 효과적이다. 주로 11mm 주자일에는 6mm를 사용 하고 10mm 주자일에는 5mm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② 카라비너 프루직 매듭

매듭의 명칭



▲ 매듭의 명칭 : ① 프루직 매듭 ② 8자 연결 매듭 ③ 이중 피셔맨즈 매듭 ④ 옭 매듭 ⑤ 8자 고리 매듭 ⑥ 까베스똥 매듭 ⑦ 반 까베스똥 매듭 ⑧ 링 밴드 매듭(김용기 등산학교 참고)

8字 매듭
안전벨트에 직접 묶을 경우 선등자 용이나 카라비너를 이용하여 중간 매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며, 또한 가장 강한 강도의 매듭으로 강한 충격에도 쉽게 풀수 있는 장점이 있다. 등반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듭이기도 하다. 8자 매듭은 선등자용 되감기 8자 매듭, 중간 등반자용 8자매듭, 두 줄을 연결할때 사용하는 되감기 8자매듭 이 있다. 8자 매듭은 충격이나 얼었을 때에도 쉽게 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카라비너에 직접 연결할 경우나 안전벨트에 직접 매듭을 할 경우에도 매듭의 고리를 가능하면 작게 만드는 것이 좀 더 안전하다.

변형된 8자 매듭


▲ 변형된 8자형 매듭법.
일반적으로 선등자의 톱매듭으로 8자매듭(Figure Eight Knot)를 많이 사용합니다.카라비너를 생략하고 톱매듭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우선 중간의 기계(카라비너)적인 결함을 방지할 수 있고 몸과 중간의 확보물과의 간격을 줄일수있기때문이지요.(특히 추락시 텐션을 이용하여 당겨 올릴 때)

누구나 아시는 방법이지만 제가 직접 촬영하며 아주 간단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 일반적인 방법 8자형으로 매듭을 만든 후 옭매듭을 한다. 그러나 등반중에 옭매듭이 느슨하게 풀어질수있으며 충격을 받으면 8자형 매듭이 옭매어져 해체시 풀기가 어럽다. 2) 옭매듭할 자일의 끝을 매듭 상단의 두줄 사이로 통과 시킨다.
3) 끝자일을 통과 시킨 후 매듭의 고리를 최대한 작게 만든 후
이쁘게 정리한다.
보기좋은 음식이 맛도 있다고 매듭도 보기가 좋아야 단단히 잘매어진거겠지요?

장점: 충격시에도 끝자일을 밀어내면 여유공간이 생겨 매듭을 풀기가 쉽다.
정보출처: Knots for Climbers(저자:Craig Luebben)


보울라인 매듭
매듭법 중에 가장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매듭으로서 많은 변형이 있고, 또한 순서도 여러 가지가 있다.
선등자 매듭으로 로프에 직접 매듭을 하거나, 나무나 움직이지 않는 고정 확보물 등에 매듭을 할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 또한 안전벨트가 없을 경우 가장 빠르게 몸에 묶을 수 있어 임시용으로 잠시 매는 매듭으로 많이 사용한다. 일단 매고 난 뒤에는 잘 움직이지 않아서 선등자나 후등자가 종종 매듭을 사용하지만, 매듭이 뒤집어 질 경우 에는 쉽게 풀릴 수 있는 단점이 있어 반듯이 정확하게 매듭이 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끝은 반드시 옭매듭 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피셔맨 매듭
두 줄을 연결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듭
으로 가장 확실한 매듭이며 어부매듭으로 불리우고 낚시줄을 묶는데에도 많이 사용한다.
이 매듭의 특징은 힘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단단하게 매듭이 되는 점이다.
이때문에 충격을 받거나 얼었을 경우에는 풀기가 힘든 단점이 있다. 잘 풀지 않는 곳에 매듭을 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매듭이며, 매듭의 모양이 예쁘기 때문에 선호하기도 한다. 또한 가는 코드 슬링을 연결할 때 많이 사용된다. 배낭 멜빵에 예쁘게 코드슬링으로 고리를 만들어 달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배낭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질때 종종 잡아당기는 고리로 사용할 때 좋다.



애반스 매듭
나무나 고정된 확보물에 매듭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당기면 당길수록 힘을 받으며 풀 때에는 긴 줄 쪽으로 고리를 당기면 쉽게 풀 수 있다. 몸에 직접 묶으면 조여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으며, 안전벨트에 카라비너를 이용하여 묶어야 한다. 얼었을 경우에도 쉽게 풀린다.
플라이나 걸개를 걸때 고정된 곳에 묶을 때 편리하며 미리 고리를 만든 후에 높은 곳으로 올리기에 편해서 한쪽은 에반스 매듭으로 처리하고 다른 한쪽은 까베스탕 매듭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프르지크 매듭
비상용 매듭으로 많이 사용되며, 반드시 굵기가 다른 줄 간에 사용되어야 하며 주 로프보다는 가는 5~7mm 정도 의 가는 코드 슬링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초보자의 하강시에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하여 하강기 위쪽에 걸어서 보호 장치로 사용할 수 있으며 두개의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하여 등강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상매듭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두개의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할 경우에를 대비하여 가는 코드 슬링이 여러개 가 있으면 비상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독 등반시에도 솔로이스트가 없을 경우 임시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까베스탕 매듭

양쪽의 줄을 고정할때 쓰이는 매듭으로 반까베스탕을 사용시에는 매듭을 한 상태에서도 길이를 조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등반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듭이다. 쉽고 빠르게 매듭을 할 수 있으며, 또한 힘을 받거나 얼었을 경우에도 쉽게 풀 수 있다. 로프를 잠깐 고정 확보물에 묶어 두거나,등반 중에 자기 확보를 할 경우에 많이 사용되며 끝줄을 이용하여 묶 을 경우에는 반드시 옭매듭으로 마무리 처리를 해야 한다.
우면서도 의외로 헷갈리기 쉬운 매듭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며, 반 까베스통 매듭과 함께 익혀두면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퀘어 매듭
등반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 매듭이지만,간단히 매듭을 할 수 있고 편리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며 사각매듭이라고도 한다 매듭하기 쉽고, 풀기 쉬운 장점이 있는 반면에 쉽게 풀릴 수 있어 정확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주의점은 매듭시 로프의 끝이 같은 면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엇갈려서 매듭을 하였을 경우에는 가벼운 움직임에도 쉽게 풀어져 위험 할 수 있다. 스퀘어 매듭을 이용하여 두줄을 연결할 경우에는 더 확실하게 하려면 양 끝을 이중으로 옭매듭하는 것이 확실하다.





테이프(슬링)매듭
테이프 슬링을 묶었을 경우에는 매듭을 한쪽에 한 후에 면을 따라서 꼬이지 않도록 하여 매듭을 한다.
테이프 매듭의 단점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풀릴 수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반듯이 매듭을 확인하여야 하며, 매듭의 끝이 항상 4~5cm 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옭매듭(막매듭)
모든 매듭의 기본이 되는 매듭으로서 흔히 막매듭,OverHand Knot으로 불리운다
8자매듭으로 선등자,후등자용 및 두줄을 연결할 때 피셔 맨 매듭과 스퀘어 매듭으로 두 줄을 연결할 때 선,후등자가 보울 라인 매듭을 사용할 때, 에반스 매듭을 사용할 때 등 여러가지 매듭을 하고서 마지막에 옭매듭을 하여서 매듭이 풀리는 것을 예방한다.




자일 사리는 법
과거에는 동그랗게 사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나비처럼 양옆으로 벌려서 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동그랗게 사리는 법은 줄을 메고 가기 편리한 점이 있다. 줄의 마감 처리는 사각매듭으로 묶거나 짧게 남은 줄로 미리 고리를 만든 후에 그 위로 고리에서 먼쪽부터 긴 줄을 감은 후 남은 끝줄을 고리에 끼운 후 반대편에서 당기면 된다. 배낭이 없을 경우에는 사린 줄의 양쪽 끝을 약 1미터 정도 다시 푼 후에 사려놓은 가운데 부분을 돌려 감은 후에 어깨에 올려 맨 후에 허리로 되감아서 매듭하면 편하게 들고 갈 수 있다.

1. 손과 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
머리는 체온조절의 30%~50%를 담당하고 있다. 보온모자를 쓰지 않으면 마치 라지에터같이 열을 외부로 발산시킨다. 몸은 추워지면 머리와 같이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우선 따듯하게 하기위해 팔이나 다리로 피를 덜 보내게 된다. 바라클라바같은 보온모자는 이러한 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손과 발의 동상도 결국 몸 전체의 체온관리를 잘 못할때 신체가 머리와 중요장기만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시스템이 작동되고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못해 벌어지는 조직의 괴사와 한기노출이 겹쳐서 발생한다.

2. 체온을 떨어뜨리는 산의 복병들
위로 올라 갈수록 태양에 의해 덥혀진 지표에서 멀어지기에 기온이 떨어지는데, 이것을 기온감률이라고 하며 100m 올라갈 때마다 0.5℃~1.0℃(평균 0.7℃)씩 떨어진다. 높은 산에 올라가면 시원한 이유이다. 또한 초속 1m의 바람이 불면 1.6℃도씩 사람이 느끼는 체감온도를 떨어뜨린다. 속초의 기온이 0℃일때, 설악산 대청봉(1,708m)에 초속 5m의 바람이 불고 있다면, 체감온도는 0℃ - (17*0.7) - (1.6*5) = -20℃이다. 초속 5m의 바람은 산에서 흔히 만나는 바람으로 선풍기의 약한 바람 정도.

3. 등산은 에너지를 생산/보존/절약하는 기술이다.
산이나 야외에서 체온을 36.5℃로 유지하는 것은 생명유지의 기본이다. 체온은 신체내부의 열 또는 에너지이며, 등산에 관련된 모든 의류, 장비 그리고 기술은 이 에너지를 잘 관리하는 기술인 셈이다. 즉 에너지 생산기술은 등산식량, 보존기술은 등산의류, 절약기술은 보행기술을 비롯한 여러 가지 등산기술이다. 등산 중에는 에너지를 잘 관리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예비체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등산은 99%의 행운이 아니라 1%의 불운에 대비해야 한다.

4. 움직일 때 벗고, 멈추면 입어라.
등산중에는 외부의 기후와 내부의 체온이 상황에 따라 각각 변하지만, 체온은 항상 36.5℃를 유지하도록 옷을 수시로 입고 벗는데, 이것이 레이어링 시스템(속옷/보온옷/겉옷)이라 한다. 속옷은 땀흡수와 빠른 건조기능, 보온옷은 보온과 통풍성, 그리고 겉옷은 외부의 악조건을 막아주는 기능(방풍/방수 등)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올라갈 때 윈드자켓같은 겉옷을 입고 올라가며 땀을 많이 흘리다가 휴식할 때 비로소 벗는다. 반대로 해야 한다. 노련한 등산가일수록 3가지 레이어의 옷을 여러 겹 준비하여 자주 옷을 입고 벗는다.

5. 식량은 호주머니에 두고 허기지기 전에 먹는다.
배낭속의 식량은 집에 있는 금송아지와도 같다. 대부분의 조난자들의 배낭 안에는 식량과 보온의류가 충분히 있었다는 통계가 있다. 조난의 주범인 탈진과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장기를 느끼기 전에 수시로 식량을 섭취해야 한다. 많이 지친 상태에서는 입맛과 소화능력이 떨어진다. 일행과 같이 올라갈 때 식량이 배낭안에 있다면 쉽게 꺼내 먹을 수 없고 당신만의 컨디션조절에 실패한다. 동료들의 눈총을 받지 않으려면 소리가 안나는 행동식을 호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6. 육포는 비상식으로 적합하지 않다.
에너지원이 소화.흡수되어 사용되는 순서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순이다. 운동초기에는 탄수화물로부터 얻어진 포도당이 주로 사용되다가 몸이 어느정도 덥혀지면 지방을 조금씩 분해해서 사용하다가 운동이 3시간 이상 지속되면 주 에너지원은 지방이 된다. 단백질은 평상시에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육포는 단백질과 지방이 주성분이고 소화도 잘 안된다. 탈진한 조난자에게 육포를 주면 독을 주는 것과도 같다. 비상식은 가장 빨리 포도당으로 변하는 당질의 탄수화물 식품이 좋다. 사탕, 누가초코렛, 말린 과일 등

7. 땀을 많이 흘리면 손해
모든 액체는 기체로 증발할 때 주변의 열을 빼앗아 가는데, 이것을 증발열이라고 하며, 냉장고의 원리, 태풍의 에너지원이 된다. 땀이 마를 때 빼앗기는 증발열은 피부가 건조할 때 보다 200배나 많다. 등산중 불필요한 땀을 많이 흘리면 에너지낭비를 초래하여 저체온증에 더 빨리 노출될 수 있다. 땀을 가급적 적게 흘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천천히 걷거나 시원하게 옷을 입는다. 등산은 단순히 운동을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오르는 뒷산과 다르다.

8. 어떻게 하면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힘을 절약할까?로 생각을 바꿔라. 옷과 등산화를 가볍게 하고,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배낭이 덜렁거리지 않게 한다. 걷는 다는 것, 오른 다는 것은 결국 왼발, 오른발로 무게중심을 이동해 가는 것이다. 발끝-무릎-명치를 수직으로 일치시킨 다음에 일어서야 힘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매걸음 마다 뒷다리를 수직으로 곧게 펴고, 앞발을 위로 편하게 올려서 0.5초~1초정도 잠깐 휴식을 취하며, 연속동작으로 지친 다리근육에 피로물질이 빠져나오고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는 시간을 주는 기술이 레스트스텝이다.

9. 등산을 하며 상체운동도 한다.
하체운동으로 등반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상체운동은 부족하다. 놀고 있는 손에 알파인스틱을 사용하면 올라가는 힘든 노동을 팔에도 분담시킬 수 있다. 평지에서는 알파인스틱을 양손에 쥐고 뒤로 밀어주는 동작으로 전진하는 힘을 보탤 수 있다. 올라갈때는 알파인 스틱을 위로 올려 짚고 팔을 내리 누르는 힘을 주면서 체중을 분산시키며 일어서면 다리근육의 부담을 30% 정도 줄일 수 있다. 내려 올때는 균형잡기도 좋고, 무릎보호도 된다. 한 개만 사용하면 3바퀴로 가는 자동차와 같은 꼴.

10. 사점극복은 자동차의 기어변속과도 같다.
등산중에는 누구나 심장과 폐의 한계능력에 도달하여 고통스런 순간이 온다. 이것이 사점(Dead Point)이며 이때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또다시 사점을 겪게 된다. 사점을 맞이했을 때 조금만 페이스를 낮추고 계속 오르게 되면, 신체는 “어? 이사람이 제법 운동을 강하게 하네”하고 신체의 여러 가지 능력을 높여준다. 즉 자동차엔진에 힘을 붙여 기어를 변속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 상태를 세컨드윈드(제2의 호흡)라고 하며 산소섭취능력이 높아지고 엔돌핀이 피로/고통 물질을 제거하여 힘들지 않고 힘차게 오를 수 있다.

11. 발목을 잡는 등산화?
인체의 발목은 유연하게 움직여야 균형을 잘 잡는다. 그 발목을 등산화로 조여주고 있으면 발목 유연성이 떨어져 더 잘 넘어지거나 삐끗한다. 목이 긴 중등산화는 눈이나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보온력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겨울철이나 험한 곳을 오를때 적합하다. 춥지 않은 계절 보통 등산로를 오를 때는 목이 짧고 가벼운 경등산화가 더 좋다. 마찰력이 낮은 바닥창은 힘을 더 많이 쓰게 만든다. 마찰력이 좋은 바닥창은 몸이 사뿐해 진다. 그러나 부틸고무를 많이 사용하여 마찰력을 높이면 마모는 더 잘된다.

12. 조금 큰 배낭을 사용한다.
배낭의 크기는 등산의 가장 중요한 기본기술인 레이어링 시스템, 등산식량의 섭취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배낭에서 옷과 식량을 자주 넣었다 빼었다 해야 한다. 딱 맞게 빵빵하게 꾸려진 배낭은 짐을 꾸리기 불편하여 무의식중에 이것을 자주 하지 않으려고 한다. 조금 여유있게 큼지막한 배낭을 사용하여 수납을 편하게 해야 한다. 짐이 적게 들어가 헐렁해진 배낭은 옆의 당김끈을 사용하여 조여 준다. 골반뼈를 감싸듯이 허리벨트를 착용하면 배낭무게가 분산되어 어깨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배낭이 어깨와 등쪽으로 밀착되지 않거나 덜렁거리게 무언가를 매달면 그만큼 힘이 분산되어 에너지가 낭비된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몇일만 꾸준히 해 보시길~~
등산 하시는 분만이 아니라 무릅 안좋으신분 모두 해당됩니다.
돌팔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정형외과 의사분들이 권하는 운동입니다,
3가지 다 못하시면 1번을 하십시요~ (무릅이 아프신분들)


1. 다리뻗기 : 의자에 곧게 앉은 다음 다리를 쭈욱 일자로 펼쳐서 근육에 힘을 주고 7~8초간

버틴다. 다리를 밑으로 내리고 3-4초간 쉰 다음 다시 10여회 이상을 반복한다.

숙달되면 횟수와 시간을 늘리고, 더욱 숙달되면 발목에 모래주머니 등의 추를 달고 강화훈련

을 계속한다.  


2. 스쿼트(앉았다 일어나기) : 두 손은 삼각형을 만들어 단전앞에 모으거나 양허리에 가볍게

엊는다. 복식호흡과 함께 2~3초간에 걸쳐 천천히 상체를 낮추며 앉되 대퇴부가 지면과 수평

을 이룰정도의 자세를 1~2초간 유지하고 다시 천천히 일어나서 호흡을 뱉는다.


이 때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거나 반동을 이용하여 일어서면 오히려 무릅에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이 훈련 역시 자신의 능력에 맞춰 조금씩 늘려가며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무릅조이기 : 베게를 들고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는다. 베게를 두 무릅사이에 끼우고

5~6초간 꼬~옥 조인 후 베게가 떨어지지 않을 만큼만 2~3초간 풀어주며 쉬고 또 다시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모든 운동은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리한 소나기식 운동은 오히려 신체를 피로

하게 만들고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유인경로를 찾아보다,
신기한것 발견.

야휴 검색엔진에서 등산으로 검색 시.
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autotype_fp&KEY=&p=%B5%EE%B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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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상위 3위로 등장 신기 ^^
좀 더 노력해서 이쁜 블로그 만들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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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좋아해 [현재창]

등산 뉴스, 장비 이야기, 산행코스, 백두대간, 정맥, 기맥, 지맥 정보, 지도 모음 제공.
ilikesan.tistory.com (70k) | 야외활동, 레저 > 등반, 등산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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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샤프(AccuSHARP)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유명한 샤프너(칼갈이) 전문 생산업체 입니다. 미국내에는 샤프너만을 생산하는 전문업체가 많은데 AccuSHARP는 그중 가장 많은 20,000여개의 소매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장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영국, 스웨덴, 뉴질랜드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제품에 평생사후보장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쿠(AKU)
이탈리아의 신발생산 본고장으로 유명한 몬테벨루나에서 탄생된 '아쿠(AKU)'는 지난 50여년간 그들 만의 고집스런 장인정신과 계속된 연구개발을 통하여 등산화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아쿠는 세계적으로 명성있고 현재 등산화 분야의 오래된 숙련기술을 통해서 몬테벨루나에서 등산화에 온갖 열정을 거듭해왔습니다. 현재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지역은 물론 미국,일본 등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한국 산악인들에게도 1988년 이후 한국인의 족형에 맞는 등산화를 공급하여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에이팩스(APEX)
은(Ag)성분을 함유하여 각종 세균에 대한 항균 기능의 기능성 양말 전문 브랜드로 등산용 양말뿐만 아니라 각종 레져용 양말을 생산하고 있는 국산 브랜드입니다.
   
아쿠아맨(AQUAMAN)
영국의 Aquaman (U.K) Co. LTD.는 1983년 세계 최초로 Protective Waterproof Cases (방수팩)을 제조한 이래, 전 세계에 독점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Aquaman (U.K) Co., LTD는 Protective Waterproof Cases를 Aquapac 이라는 브랜드로 전세계에 공급되며, 국제적으로 특허출원된 단 하나의 Protective Waterproof Cases입니다.
 Aquapac은 뛰어난 성능과 사용성을 인정받아 영국 왕립해군, NATO 등에 독점납품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해양경비대, 경찰, 소방서 등 긴급서비스 분야와 노키아(NOKIA), AT&T, 모토롤라(Motorola), Exxon 등 유명기업 등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Aquapac은 핸드폰, 무전기, PDA 등 전자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용도의 제품뿐 아니라, 캠핑, 여행, 낚시 등 다양한 목적의 야외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스트리(ASTRI)
등산용 바지를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며 기능성 등산 바지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명품 의류 업체입니다. 아스트리는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와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나의 품목인 바지에만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대단한 신뢰감을 자기고 있는 진보ㆍ발전해 나가는 브랜드입니다.
   
바일로(Bailo)
80여년의 전통과 기술 발전을 끊임없이 거듭해 온 이태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바일로는 최상의 품질과 기술혁신으로 다람쥐 로고만으로도 유명한 유럽의 알피니스트들과 스키 아웃도어 매니아들의 선호 브랜드입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반포텍(Banpo Tech)
1976년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텐트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창업을 하게된
반포텍은  1991년 일찍이 중국에 공장을 세우고 1999년 코스탁에 등록하는 등 끊임없는 개선과 꾸준한 노력으로 발전하는 회사입니다.
주식회사 반포텍에서는 세계 텐트 시장에 수출하던 신기술 공법을 국내 산악인을 위하여"ANTARCTICA" 라는
새로운 BRAND로 도입하여 고기능의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신기술공법이란 텐트에 사용되는 원단의 인열 강도를 기존 타제품보다 60%이상 끌어올린 " PREMIUM PU COATING "을 말합니다술공법이란 텐트에 사용되는 원단의 인열 강도를 기존 타제품보다 60%이상 끌어올린 " PREMIUM PU COATING "을 말합니다.
   
버나드(Bernhard uth)
언제 어느 곳에서나 휴대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자연의 정취를 더해주는 버나드 술병과 술잔세트. 술병의 재질은 위생적인 스테인레스 스틸이며 술잔 내부는 순금으로 도금하여 최고의 격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모양의 가죽 케이스는 품위를 한층 더해 주며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바이손(Bison Light)
등산, 낚시, 스킨스쿠버용 후레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미국 업체입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색상이 다른 경쟁회사 제품에 비해 바이손 라이트를 두드러지게 합니다.
오래된 회사가 아니어서 아직까지 많은 모델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블랙 다이아몬드사는 트레커들과 스키어들의 장비를 위해 탄생하였으며 비너,의류,그밖에 장비들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등산이나 그밖에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생활하고 있을때 분명히 기억할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블랙 다이아몬드사의 목표 입니다.
   
블랙야크(Black Yak) - 동진레저(Dongjin)
1973년 아직은 불모지였던 등산업계에서 진보적이며 모험적인 제품을 구상하고 산악인들에게 정성을 다해 트레킹 배낭시리즈와 캐주얼과는 다른 아웃도어 전용의류를 하나씩 하나씩 생산하면서 스스로의 한계와 함께 한국 등산문화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해야할 수 많은 과제를 생각하고, 그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브룬톤(Brunton)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미국내의 나침반 전문회사로 스웨덴의 실바사와 1996년 부터 기술제휴를 통해 공동 브랜드 개발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을 수공으로 조립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보다는 우수 고객확보를 마케팅전략으로 삼고 있어 Royal Customer가 많은 회사입니다.
   
브린제(Brynje)
원래 노르웨이 군 당국과의 협력 하에 제조된 브린제 수퍼써모는 세계의 가장 극한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실험 검증 받아 히말라야, 북극 또는 남극 탐험대원들이 사용 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운동 선수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고 애용되고 있습니다.
극도의 낮은 습기를 보유하는 매라클론 섬유실과 피부에 마찰하는 부분이 적도록 한 그물 방식 직조로 인해 열과 땀이 피부와 망사 내의 사이를 사뿐히 통과해 옷의 바깥 층으로 배출됩니다. 이러한 매라클론 섬유실의 기능성과 그물 디자인 직조 방식의 상호 작용으로 에너지 손실이 적으면서도 내부 층이 건조하고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그물 디자인에서 보온 효과를 내는 에어포켓(air pocket)은 몸 주변에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합니다.
   
벅(Buck)
1902년 13살된 소년 대장장이 Hoyt Heath Buck에 의해 미국 캔사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미국내 나이프 생산업체중 그 규모면에서 두번째를 달리고 있으며, 나이프 날의 예리함이 타 회사 제품에 비해 돋보입니다.
   
버팔로(Buffalo)
버팔로는 텐트 제조에 주력하면서 자가상품 브랜드를 갖고 캠핑레저 전문 수출기업으로 성장한 중견 브랜드 업체 입니다.
세계 잼버리 및 아태 잼버리 공식 텐트와 대전 세계 박람회에서 그 우수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으며 텐트부분 GD 디자인 마크와 Q 마크 획득으로 품질 수준을 인정받았고 10여개의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또한, 버팔로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고 보람된 레져 문화의 세계로 소비자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어떠한 야외 환경에서도 집안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공간의 제공을 위하여 저희 버팔로 가족은 철저한 제품의 설계 및 디자인, 완벽한 품질관리,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성을 다하 있는 기업입니다.
   
캠프(Camp)
110년 장인정신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태리 전문 장비.
품질관리 및 품질보증 기준은 회사의 기능적 또는 조직적 능력에 따라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캠프사는 더 엄격한 기준을 선택하여 품질 시스템 즉 디자인 개발, 생산설비, 서비스 부분에 대해서 ISO 9001을 획득하였습니다.
   
캠핑가즈(Campingaz)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는 캠핑가즈(Camping Gaz)사는 휴대용 가스 버너와 부탄 가스 카트리지에 선도주자입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이 점차 증가하는 시대에 캠핑 가즈 제품을 휴대하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70여개국에 리필(refill)용기가 공급되고 있으며 특히 C-206 가스 카트리지는 125개국에서 사용되고 있고 CV-270과 CV-470가스 카트리지의 사용 또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캠프라인(Campline)

한국인.한국산에 가장 이상적인 등산화 개발에 힘써 온 캠프라인은 Gore-Tex등산화 3대 메이커 중 하나로 25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캠프라인의 Gore-Tex등산화는 이미 그 품질을 인정받아 산악인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미끌미끌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한국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위에 미끄러지지 않는 암벽용 고무창인 릿지엣지(RidgEdge)창을 개발하여 중등산화 및 암벽겸용 트레킹화등 다양한 모델에 적용해 왔습니다.

   
  카포(CAPO)
CAPO는 '좋은 모자란 전통이 있는것, 아니면 전통을 만들수 있는 것' 이라는 정신과 그것이 CAPO라는 자부심으로 세계적인 명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CAPO는 스타일과 기능에 있어서 차별화를 두어 4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가진 모자 전문회사입니다.
순수한 컨트리풍 패션, 패셔너블하면서도 도시적인 모자, 스포츠 분야에서도 하이테크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예전부터 국제적인 패션 무대와 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캐스캐이드 디자인(CASCADE DESIGNS)
25년 전 써머레스트(Therm-a-Rest)의 첫 등장은 캠핑 생활의 혁명이었습니다. 그 후 써머레스트는 명실공히 편안한 야외 캠핑활동의 대명사가 되어 경량 초소형의 써머 레스트는 등산 탐험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쎄로또레(cerrotorre)
 쎄로또레는 아웃도어에의 열정으로 1988년에 설립되어 15년 이상 많은 국내외 장비 애호가들과 전문 산악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쎄로또레는 고도의 기능성 장비와 의류를 자체 디자인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쎄로또레의 배낭은 빙벽등반, 암벽등반, 전문등반용 배낭에서부터 스노우보드, 스키, 일반산행용 배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에 맞춰 뛰어난 기능을 가진 쎄로또레의 주력 품목입니다.
 쎄로또레는 국내 유명 등산 장비점을 통해 공급되고 있을뿐 아니라, 북미 · 남미 · 유럽 · 호주 ·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DISTRIBUTER를 통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쎄로또레의 이념은 경험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튼튼하고 감각적 디자인의 최고 품질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또한 쎄로또레는 창사 이래 오랜동안 세계의 많은 유명 장비 브랜드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그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연매출의 1/3 가량이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의 OEM 사업을 통해 들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영업 노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쎄로또레는 앞서가는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종합 아웃도어 장비업계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코글란(Coghlans)
아웃도어 악세사리 전문 메이커
   
콜맨(Coleman)
콜맨사의 제품 개발 역사 100년은 자연과 인간 존중을 근간으로 하여 온 콜맨사의 철학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그 가치를 나눈다는 신념은 세계 최고의 레져 용품을 생산해내는 원동력이 되어왔습니다.
현재의 콜맨의 명성은 최고의 품질은 물론 완벽한 서비스 정신, 그리고 재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콜맨 사람들의 투철한 봉사정신이 만들어낸 신화입니다.
   
대호섬유(Daiho testile)
  자연과 가장 가까운 섬유를 개발해 내고 있는 업체로서 고품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특징 입니다.
   
다나디자인(DANA DESIGN)
미국의 배낭전문 브랜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배낭으로 실제적인 사용에 의한 테스트에 의한 디자인으로 믿음을 주는 배낭입니다.
   
도이터(Deuter Sports)
1898년에 설립된 독일의 가방 및 침낭 전문메이커. 등산,여행,학생,보조가방등 다양한 용도의 가방을 제조합니다.
   
도아 드림(DOA DREAM)
도아 산업은 숙련된 경험을 밑바탕으로 1995년에 창립되었고,그 이래로 캠핑과 레저 산업의 기술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도아산업의 주된 제품은 산악 아웃도어 제품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오리털 침낭, 침구, 자켓입니다.
   
다나(Da-Na)
다나산업은 1977년 10월 설립된 회사로 해외원정 붐이 일기 시작한 1987년 부터 오늘날까지 순수국내 브랜드인 다나 오리털 침낭과 등산복은 한국원정대의 80~90%가 애용하여 왔으며 그 품질을 최고로 인정하여 왔습니다.
   
이글크리크(EAGLECREEK)
1975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등산용 배낭 제조로 시작한 이글크리크사는 아웃도어 어드벤처 여행장비 디자인과 제조에 뛰어들어 세계 여러나라 여행자들의 필요에 부합되는 질 좋은 제품을 개발, 세계를 여행하면서 체험을 통해 느낀 불편한 점을 직접 수정하여 상품에 적용, 지금은 여행하면 "이글크리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세계 톱 브랜드의 메이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 브랜드입니다.
   
에델바이스(Edelweiss-France)
클라이머의 생명이 로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로프는 수명이 길고 다루기 쉽고 가벼운 반면 충분한 예각 저항력(edge strength)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에델바이스 스트라토스(edelweiss Stratos 8000+)는 최고 품질의 로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로프와는 달리 에델바이스 스트라토스(edelweiss Stratos 8000+)는 여러 가닥으로 꼰 로프 속심 각각의 가닥에 나일론 외피를 짜여 입히므로 날카로운 모서리에 걸려 추락하여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이것은 로프에 80kg의 금속추를 달아 5m 높이에서 낙하시켜 곡률반경 0.75mm 밖에 안되는 날카로운 모서리에 걸려 떨어뜨리는 시험에서 입증되었습니다.
   
아이더(EIDER)

아이더의 HISTORY는 1962년대초 세계 등산의 메카 프랑스의 샤모니 근처에 있는 작은 산악마을 엘로이제(ELOISE)에서 시작됩니다. 태고 이래 인간 성취의 자연 발생지인 알프스는 거대한 천연 공원으로 이루어져 아름답고 매력적이나 반항적이어서 Extreme Sports를 하기에 이상적인 곳으로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4,307M)은 사람들의 정복심을 자극하여 소위 마운틴 클라이밍이 시작된 곳이며 사람들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험 중 가장 거대하며 담력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아이더 의류가 예측 불허한 자연과 가장 적대적인 기후를 극복하는 도구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아이더 제품이 옛날부터 내려온 ALPS의 풍부한 자연과 야생의 지역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며 이러한 알프스의 자연 환경 속에서 아이더사가 제창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탄생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아웃도어 라이프란 생활수단의 필요에서 출발합니다. 수확을 위하거나 트레킹에 필요한 이동과 운반을 위해서는 높은 기능성과 실용성이 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천혜의 아름다운 전원지대와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산악지대, 따뜻한 자연의 은혜가 녹아있는 이런 일상적인 자연과 접해온 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인 발상이 기능적인 소재와 접목되어 나타난 것이 FRENCH OUTDOOR의 BENCH MARK "아이더"입니다.

프랑스의 전문가들은 아이더 의류에 특별한 믿음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더의 모든 제품은 아이더만의 독창적인 Cutting, 감각적인 스타일, 고기능의 소재,인체공학, 앞서가는 색상 및 디테일로 특색 지워집니다. 아이더 의류는 프로페셔날 클라이머, 극지의 원정대, 스키스쿨과 프랑스 국립공원 감시대, 프랑스 마운틴 가이드 협회, 청소년 전문 산악인 협회, 프랑스 산악회 및 암벽 등반협회 등에 공급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케이(EK)
세계에서 유일하고 기능적인 악세서리를 가장 최고 품질로 만들어 온지 15년이상 된 EK입니다. 제품의 디자인 및 기능성이 최고의 품질이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세계최고의 악세서리입니다.
   
동보상사(ELCap)
남.여 내의류나 간편한 티셔츠 종류를 쿨맥스 소재로 사용하여 제품을 제조합니다.
EL CAP 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변화를 추구하면서 연구, 개발해 가는 기능성의류 전문회사 입니다.
   
에버뉴(EVERNEW)
일본의 캠핑 용품 전문 브랜드로서 에버뉴 티타늄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으며 녹슬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여도 금속냄새가 전혀나지 않으며 비중은 스테인레스의 60%로 아주 가볍고 우수한 내구성을 가졌습니다.
   
 
폭스리버(Fox River)
1900년 미국 위스콘신의 Fox River Valley에서 수제 니트 양말을 생산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의 Fox River Mills의 시작입니다.
고기능성 양말인 Wick Dry시리즈와 천연 반물질 X-Static 시리즈로 전세계 아웃도어 양말 및 장갑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파이브텐(Five ten)
스텔츠창으로 유명한 파이브텐은 암벽화와 릿지화 분야에서 최고의 인지도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강한 브랜드입니다.
   
 
가르민(Garmin)
Garmin는 1989년에 손에 쥐는Global Positioning System (GPS) 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Garmin은 다양한 상품군으로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일에서 부터 판매 후의 고객 서비스까지 이루어 내는것을 기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버(Gerber)
다용도툴 부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브랜드입니다.전세계적으로 베스트 상품인 Multi Plier 600 시리즈는 Gerber의 명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품들입니다.최근 800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다용도툴에 디자인적인 감각과 인체공학적인 면을 추구하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랑져 (Granger`s)
1937년 왓포드(Watford)에서 그랑져 상품이 시판된 이래로 그랑져 회사는 액상 처리에 기초한 방수제와 관리제를 개발하는 데에 혼신을 쏟아왔습니다.
현재 그랑져사는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용 기능성 방수제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그랑져 방수 제품의 성능을 인정한 원단 제작사 및 신발 제작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레잇 이스케이프(Great Escape)
  1948년 원단 도매업으로 시작된 이탈리아 그릿이스케이프는 이탈리아에서는 최초로 1979년에 고어텍스 자켓을 생산한 회사입니다.

45도, 90도, 180도라는 독특한 카테고리 구성을 통해 전문등반용 의류부터 트레블, 마라톤의류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GREGORY)
그레고리사는 다양한 신체의 크기와 형태에 배낭이 편안히 맞도록 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하면서 지난 30년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멜빵이나 허리벨트에 사용되는 그레고리 고도 기술인 가열 성형한 FLO.FORM 시스템은 수년간 주름이 잡히거나 조임없이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그리벨(GRIVEL)
그리벨은 이태리 명품으로 오랜 전통과 장인정신으로 전세계의 알피니스트들이 애용하는 가장 현대적이고 믿을 수 있는 빙벽장비와 크램폰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또한 그리벨의 빙벽장비와 크램폰들은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한솔 상사(Hansol)
레져용 기능성 매트와 방석을 제작하며 저렴한 가격에 비해 고품질의 제품이 특징 입니다.
   
한바그(hanwag)
한바그는 1921년 뮌헨 근교에서 설립니다 한스 바그너에 의해 탄생한 정통 등산화입니다.
최상의 소재와 뛰어난 가공기술, 소량생산을 통해 품질을 높여온 한바그는 등산의 역사와 함께 끝없이 발전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전문 등산화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등산화의 명품입니다.
   
하이기어(High Gear)
미국의 전문 아웃도어 디지털 장비 브랜드로 고도계, 기압계, 나침반, 온도계, 시간, 알람, 크로노그리프, 타이머, 백라이트, LED랜턴, 방수등의 기능을 용도에 맞게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심박계, 거리계, 만보계, 칼로리카운터, 스톤워치, 알람, 크로노그라프등 다기능의 복합 만보계 및 기타 여러가지 악세사리는 미국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허밍버드(Humming Bird)

오스트리아 허미버드 의류는 유럽풍의 고품격 디자인과 첨단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것이 특징이며 배낭류는 듀폰 코듀라 플러스와 같은 내구성이 탁월한 원단을 사용해 활동적이고 편리합니다.

   
아이샬롬(I.Shalom)
아름다운 무늬, 다양한 색상의 면 스카프이자 땀을 잘 흡수하는 손수건 - 등산인의 필수품입니다.
   
아이디어월드(Idea World)
아이디어월드는 아이디어 신상품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 1991년 설립되어 고객의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실용적인 상품 개발에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는 신기술 벤처기업입니다.
아이디어월드는 세계최초로 상/하/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햇빛의 방향에 따라 모자창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모자를 개발하여
2002 FIFA WORLD CUP KOREA/JAPAN 의 일본라이센스업체와 독점계약하여 품질과 기술을 인정 받았습니다.
   
일루미나이트(illumiNITE)
한국 일루미나이트(illumiNITE)는 야간 운동시에 당신의 안전을 지켜드리는 (주)GNC Global을 모기업으로 하는
스포츠브랜드로 자사는 미국 Reflect USA 사와 한국 내 독점계약을 맺고 기존 스타일을 벗어나 멋진 디자인과 안전성을
가미한 제품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풍요롭고 건강한 삶의 활력소가 됨은 물론, 다양하고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줄보(Julbo)
유행을 따르는 도시 거주자들 뿐 아니라 눈 덮힌 봉우리와 깊은 바다 낚시 같은 거친 열린 공간과 극도의 스포츠에 노출된 열정적인 하이커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줄보 고글은 멋과 기능 둘 다를 제공합니다.
각 고글의 모델들은 기술적인 조사와 다방면으로 편리함과 최적의 보호기능이 조합되었습니다.
   
케이투(K2)
1976년 한국 특수 제화를 설립하여 K2 상표를 부착한 국내 최초의 등산화를 생산한 업체. 등산화에서는 제품의 고급화, 다양화를 꾀하고 있으면 의류면에서도 등산, 낚시,스키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생활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가지닥스(KAJITAX)
가지다는 양질의 쇠를 얻기위해 용광로에서부터 특별히 선별되며 보다 견고하고 예리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더 많은 망치질 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동양지형에 가장 적합한 워킹용 아이젠에서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아이스바일까지 가지다의 전 제품에는 최강의 일본도을 제작했던 장인정신이 숨어있습니다.
   
가리모아(KARRIMOR)
1964년에 설립되어 영국 아웃도어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최고급 제품들인 KS (Karrimor Specification) 만을 고집해온 기능성 중심의 세련되고 중후한 디자인의 등산ㆍ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케이랜드(Kayland)
희말라야 원정대용 등산화부터 아웃도어 슈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구비하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입니다.
발목 보호와 충격흡수에 중점을 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45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켈티(KELTY)
1952년 설립된 이후 세계 최초로 알미늄 후레임 Back Pack을 개발한 HIP-BELT의 세계 최고의 배낭으로 신소재및 다양한 용량과 스타일로 세계 각국에서 최고의 찬사 를 받고 있는 배낭입니다.
   
클라터뮤젠(KLATTERMUSEN)

-극지의 나라 스웨덴에서 온 클라터뮤젠
클라터뮤텐은 극지의 극저온과 강풍등의 극한 상황에서 테스트되고
만들어져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낭 등에 20m 완전방수 기능이 있어. 우천속이나 물에 빠졌을 때도 안전하게 수납물을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심플하고 유럽적인 디자인으로 남들과는 다른 품격을 사용자에게 드립니다.

   
컴퍼델(KOMPERDELL)
세계적인 스틱 제작사인 컴퍼델은 1922년 오스트리아 산악지방에서 태어나 나무 스키폴 제작을 시작으로 세계최초의 금속 스키폴과 폴을 놓쳤을 때 잃어버림을 방지하는 손목 스트랩을 고안하였고 유명산악인들의 요구에 의해 길이 조절이 가능한 3단 알파인 스틱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바닥으로부터 전달되는 충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Vibrastop을 계개발하여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코베아(Kovea)
코베아는 한국의 산악인과 산악인의 자부심 덕택으로 명실상부한 야외용 개스버너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기술중심주의에 입각하여 총 매출의 7 ~ 8%를 R&D에 투자, 기술축적 및 신기술 습득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며 세계 속의 상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라푸마(LAFUMA)
1930년에 창립하여 의류, 신발, 배낭등 마운틴 하이킹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과 인체공학적인 설계 즉, 강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세계 32개국에 달하는 네트워크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프랑스 1위의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대중적인 선구자가 되어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혁신적인 브랜드입니다.
   
리더만(Leatherman)
내가 필요해서 만든 도구 리더만.
Leatherman은 제품을 효과적이고 유용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개하지 않고있다.
모든 부속들은 쉽게 부식되지 않으며 안전하게 사용되어짐을 보증할 뿐이다.
   
레키(Leki)
1970년 "LEKI"라는 브랜드로 처음 스키폴을 제작하기 시작한 독일 LEKI Lenhart GmbH는 현재 전세계의 스틱 시장을 리딩하는 선도업체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생산공장은 체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품질 정책으로 세계 스틱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레키의 폴은 온 세계의 산 위에서 직접 성능 테스트를 거치며, 레키의 국제적 전문가 팀의 여러해에 걸친 광범위한 경험과 노하우로 완벽한 제품만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루이스앤클락(Lewis N. Clark)

여행자들의 경험과 방법을 모두 수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루이스 앤 크라크(Lewis N. Clark)는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는데 도움을 드릴것입니다.
여행용 수납함과 열쇠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리베로(LIBERO)
2000년 ”MLIBERO“로 브랜드 런칭을 시작한 태산레저(리베로)는 바지를
주요 아이템으로 자켓, 티, 모자, 장갑, 속옷 등 다양한 아이템과 소재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브랜드의 주타켓은 중저가 지향하는 장년층입니다.
아웃도어 의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고품격,고품질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해 내는 업체 입니다.
   
  라이프(Life)
  코펠,아이젠,머그컵등 여러가지 등산용품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질좋은 상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가 특징 입니다.
   
리자드(LIZARD)
리자드사는 이태리에 위치한 스포츠 샌달 및 가죽신발 전문회사로 1992년 돌로미티산에서 창업하여 좋은 재료와 기술력으로 편안한 신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Lizard Footwear, the premier outdoor footwear line in Italy, is known for its innovative, technical products in sport sandals and moccasins. Born in the Dolomite Mountains of Italy in 1992, Lizard uses superior quality materials and construction, as well as anatomical designs for ultimate comfort. The line crosses a broad range of activities including watersports, hiking & travel, as well as leisure.
   
로바(LOWA)

로바의 창업자 로렌츠 바그너는 독일 예첸드로프에서 대대로 신발 제조업을 해온 바그너 집안에서 태어나 1923년 가문에서 독립한 로렌츠 로바라는 브랜드를 창시하였습니다. 그후 "고이세러" 라는 뛰어난 신발을 개발함으로써 오늘날까지도 독일인들의 전통적인 등산화는 모두 "고이세러" 라고 부를 정도로 등산화의 대명사가 되어왔습니다. 세계 최초로 접착제 없이 붙일 수 있는 "불카" 창을 생산하였으며 1967년 세계 최초로 가죽대신 플라스틱 스키부츠를 생산ㆍ개발하여 전 세계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1970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주입식 방법 채택과 함께 1992년 생산라인 개혁 기술개발로 고기능성 등산화를 생산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3중 바닥창(주입방식 폴리우레탄 중간창)- 충격을 흡수하고 바닥창과 안창을 틈새 없이 연결

*2중 고어텍스- 로바특허기술에 의한 구김방지작용으로 인해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

*기온 조절 시스템-스프레이 접착방식과 수직 파이버 구조로 풋베드의 펌프작용에 의한 공기순환기능으로 발의 온도 및 습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

   
루미녹스(LUMINOX)
극한의 상황에 수행되는 생명을 건 임무에 사용되는 손목시계에 요구되는 절대 조건은 순간에 시간을 인식할 수 있는 “시인성” 확보입니다.

루미녹스의 모든 시계에는 루미나이트시스템 이 채용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스위스의 MB-Microtec社 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밤낮을 불문하고 종래의 형광 시계의 약 100배 이상의 밝기로 25년 이상 계속 발광 하는 경이적인 시인성 을 실현한 자기 발광형 마이크로 가스 캡슐을 내장한 일루미네이션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빛을 모아 발광하는 축광 시계와 같은 광원도 불필요하며, 백 라이트 버튼을 누르는 등의 번거로운 조작도 필요 없어, 현재까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혁명적인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틴어로 「밝은 밤」 을 의미하는 루미녹스 는, 다른 손목시계와 구별이 분명해, 특수 군용 시계로서 확고 부동한 신뢰를 거둔 존재로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의 하나인 미군 시방서 MIL스펙(MIL-46374 F)을 만족하였으며, 모든 미 군의 시방서에 준거한 제품군을 개발하였습니다. 게다가 특수 구조의 반사 방지 코팅 유리 와 10년 이상 지속하는 무브먼트 배터리를 채용함으로써, 차기 스페이스 셔틀(X-33Venture Star) 계획의 일목을 담당할 시계로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혹한 조건에서의 높은 실용성」 군용 시계 본래의 목적이며, 루미녹스 社가 자랑하는 개발 컨셉이기도 합니다.
 

매드락(Mad Rock)

이 세상에서 마찰력이 가장 좋은 암벽화 매드락.
암벽화가 갖춰야 할 세가지 요소-마찰력, 경도,복원력-를 모두 갖춘 첨단 테크노 암벽화. 매드락은 과학입니다.
인수봉등 우리나라 암장의 돌기, 암질등 특징을 철저히 분석하여 제조시 암벽화창에 데이터를 입력하여 기억시킨 최첨단 테크노 암벽화입니다. 훼이스면 훼이스,슬랩이면 슬랩,크랙이면 크랙 어느 조건에서도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매드락은 락클라이밍 슈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맥라이트(Mag-Lite)

1995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던 평범한 FLASH LIGHT 제품을 완전무결한 제품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IDEA를 가졌던 한젊은이에 의해 설립된 미국의 MAG INSTRUMENT는 오늘날 이분야에서 세계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업의 하나로 성장하였읍니다.

마모트(Marmot)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하여 30여년의 역사를 가진 마모트는 고집스럽게 전문가용 산악 제품만을 생산해오고 있으며,1990년대 부터 글로발 소싱과 판매를 전략으로 전세계 약30여개국에 진출해있다.기능성과 품질우선주의를 기본으로 하여 99% 완벽한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맥넷(McNETT)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아웃도어 장비를 만들어온 미국의 전문업체입니다. 국내에는 주로 나이프가 들어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마인들(Meindl)

마인들은 등산화 제작을 예술 작업으로 생각하는 장인 정신을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의 철두 철미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완성된 등산화는 전문 등반가들에 의해 그 성능과 착용의 편안함 등을 검증 받게 됩니다.
1975년부터 마인들 등산화에는 사용 범주에 따른 A ~ D까지의 등산화 분류 기준이 적용되었습니다. 등산화 선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적용된 이 분류 기준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받게 되었으며, 나아가 다른 제작자들도 이러한 분류 기준을 모방/도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멜로스(MELLOS)

유럽의 제일 아름다운 폭포의 하나로 알려진 멜로 계곡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멜로스는 인간의 탐험 정신을 모티브로 필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설립한 이탈리아의 최고 클라이밍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밀라노의 패션 감각과 첨단 과학을 접목시켜 인체를 보호하는 고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로 산악인 및 일반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멜로스의 탄생은 등반에 대한 대단한 열정과 문화적 개발 , 모험 , 여행. 화합을 바탕으로 생겨나 나비가 정상을 향하듯 우리의 정신은 등반가의 마음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몽벨(Mont-bell)

1975년 일본의 탁월한 등반가,탐험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일본 제 1의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이러한 몽벨의 극단적인 기능성 추구정신 때문에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전문가집단은 물론 이들의 세계를 동경하는 도전적인 사람들, 그리고 생활속에서 자연의 풍요를 즐기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최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몬트레일(montrail)

미국의 아웃도어 전문 신발제조 업체로 발에 꼭맞는 고급 신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리타(MORITA)

사용할수록 그 가치를 인정받는 모리타! 모리타사가 생산 제품 하나 하나에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코펠의 강도, 중량, 내구성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리타 제품은 쾌적하고 즐거운 야외 활동 뿐만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 할수록 자부심과 애착을 느끼는 제품, 모리타가 실현하는 세계입니다.

마운틴이퀴프먼트(MOUNTAIN EQUIPMENT)

1975년 더그 스코트(Doug Scott)의 등정을 시작으로 1978년 라인홀드 메스너(Reinhol Messner 세계최초의 14좌 완등을 성공한 산악인)와 피터 하블러(Peter Habeler)의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 등 뛰어난 알피니스트들이 이름난 고산을 정복 했을 때 마운틴 이큍먼트는 항상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오랜 역사 속에 축적된 경험으로 무결점의 완벽한 품질 장비를 만들어 내고 있는 마운틴 이큍먼트는 언제나 지구상의 가장 힘든 여행에는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마운틴하드웨어(M.Hardwear)

브랜드명에서 느낄수 있듯이 제품의 내구성이 탁월한것이 큰 장점이며, 국내에서는 버티칼 리미트란 영화에 소개된 이래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MSR(Mountain Safety Research)

MSR은 1960년대 등산장비의 기능과 안전의 중요성을 부르짖던 한 젊은 등산가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오늘날 MSR은 아웃도어생활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성능 좋은 장비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MSR이 개발한 신제품은 다른 장비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오래 전에 생산되었던 구형 모델들마저 소비자들의 요청에 의해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슈(MUSSHU)

현재 일본에서 급성장하는 무슈사는 타 브랜드에서 사용하지 않은 최고급의 신소재 원단을 주로 이용하여 기능성의 발전을 추구 아웃도어 매니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명광(Myung gaung)

스패츠,머그컵,아이젠,수저세트등 아웃도어에 적합한 악세사리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 입니다

 

날진(Nalgene)

Emanuel Goldberg라고 이름지었던 뉴욕의 화학자 로체스터가 1949년 플라스틱 pipette holder를 개발한 것이 오늘날 날진의 시작이었습니다.
Nalge Nunc 인터내셔널의 사명은 모든 고객들의 생명을 강화하고,그들의 필요성에 의해 찾는 고급 우량 제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난니니(Nannini)

미국의 모터사이틀용 고글 전문 메이커로 등산용의 고글도 생산한다.

나바로(NAVARRO)

캐나다에서 탄생한 나바로는 18년 동안 아웃도어 전문 시장을 위하여 질 높은 의류들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바로사는 엄격한 품질관리로 제품의 섬세함으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닉크왁스(Nikwax)

자연이 악천후를 만든다면 닉크왁스는 젖지않게 만들수 있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방수 스프레이 용품 전문 생산업체입니다.
미국을 기반으로 유럽 및 일본에까지 전세계 35개국에서 많은 아웃도어인들로 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친환경적인 소재들만을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나이트이츠(Niteize)

NITE IZE, INC는 각종 후레쉬 악세사리와 케이스만을 전문으로 생산을 하는 회사로서 이미 그 명성이 맥라이트애호가에게 널리 퍼져있는 회사입니다. 맥라이트를 가장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갖가지 악세사리들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오클리(Oakely)

오클리의 고글은 얼굴의 굴곡미를 그대로 살린 디자인으로 반세기동안 고글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고글의 렌즈는 강한 충격에도 절대 파손되지 않는 고도의 기술로 생산되고 있으며, 아웃도어를 지향하면서도 밀레니엄 시대의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OD캠프(OD CAMP)

오디캠프는 1990년 진정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대자연의 풍요로움을 즐기려는 모든 자연인들에게 의류,용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 현재까지 고객께 아웃도어 라이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의 전문가들에 의해 기능성을 최대한 강조하여 고유의 제품을 개발, 필드테스트를 통한 최고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공급하는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오픈컨츄리(Open Country)

미군에 식기를 공급함으로써 유명해진 미로(Mirro)사로부터 독립하여 캠핑용 식기만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오픈 컨츄리(Open Country).

오스프리(OSPREY)

미국 캘리보니아 산타크루즈에서 1974년에 혁신적인 디자인과 품질의 배낭과 침낭을 만들기 위해 연구와 생산을 시작하면서 오스프리의 전통과 신뢰가 시작되었습니다.현재도 계속적인 변화와 기능을 추가하면서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문 등산인을 위한 최고급 소재와 패턴으로 배낭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해외 원정 매니아들에게 각광하는 브랜드입니다.

오알(Outdoor Research)

'Outdoor Research'의 약자로 스키,등산,아웃도어등의 제품들의 기능성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과 색상으로 명성이 나 있는 브랜드이지만 오직 제품의 실용성으로만 평가 받고 싶어하는 고집있는 브랜드입니다.  

 

팩세이프(PacSafe)

pac safe 는 2명의 호주 배낭여행 전문가가 80여개국을 여행하면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게되었습니다.
그 들의 생생한 경험과 여행자들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pac safe 는 여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적절하고 안전한 여행 안정용품입니다.

가방의 칼등에 의한 베임, 짐이 함부로 뒤져지거나, 마약등의 원하지 않는 짐의 투입, 노트북과 서류가방의 분실, 카드와 여권의 도난 등등 당신의 즐거운 여행을 어떤 사람들은 이런 일들로 망치게 됩니다.
pac sate 는 이런 불쾌한 일들로 부터 당신을 보호합니다.

강한 장력 소재의 스테인레리스 스틸 와이어로 제작된 portable pacsate 안전 시스템은 절단등에 의한 도난 등의 불행한 일로 부터 당신을 지켜주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간단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pac safe 는 거북이 등껍질 모양의 강한 일체형 구조입니다.

pac safe 는 여행 안전용품만을 생산하는 전문 호주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판매되며, 1999년 세계적인 여행잡지인 'Backpacker' 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인정받아 Editor's Choice Awards를 수상하였습니다.

 

페츨(Petzl)

프랑스의 유명한 산악장비 업체이자 브랜드로서 페츨의 전문장비는 세계 암벽 및 빙벽 장비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전문등산장비의 표준이라고 할 만합니다. 등, 하강기, 카라비너, 헤드랜턴, 안전벨트, 헬밋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암벽이나 빙벽을 즐기는 전문 산악인들에게 가볍고 강하며 사용이 편리한 제품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또한 헤드랜턴은 광원선택이 가능해서 상황에 맞게 조절을 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페츨의 모든 제품들은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이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산악인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입니다.

피닉스(Phenix) 

플래티퍼스(Platypus)

1968년에 만들어진 플래티퍼스사는 호주에 사는 오리 너구리의 일종인 생물은 토대로 만들어진 브랜드 입니다.플래티퍼스 물주머니는 매우 유연하여 어떤 가방속의 타이트한 공간에서도 잘 들어가며 소재는 음료 용기에 사용하는 폴리에틸렌으로 불쾌한 프라스틱 냄새가 물에 배지 않는다.

폴라(Polar)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POLAR는 세계적인 심박측정기 제조 회사입니다.
한국에 소개된 지는 꽤 되었지만 심박기라는 생소한 제품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비싼 전자시계로만 여겨졌습니다.
마라톤의 부흥과 함께 Over Pace를 극복할수 있는 수단으로 요사이 POLAR의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리머스(Primus)

188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가솔린 스토브를 생산한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 LP-GAS 스토브 시장를 리딩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세계 90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ISO 9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그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대표상품으로 Himalaya 전천후 버너와 Alpine 티타늄 가스 버너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최고의 버너라고 자부하는 프리머스 버너는 극지방 탐험가들이나 알파니스들까지 애호하는 전문적으로 설계된 스토브입니다. 프리머스 제품은 기능면에선 강화된 반면 설계는 심플하면서 조작은 간편하여 대중적인 상품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프린스턴(PrincetonTec)

미국 브랜드인 프린스턴 랜턴 및은 어떤 거친 자연 환경에도 빛을 잃지 않고 또, 뛰어난 방수력을 자랑합니다. 앞으로 아웃도어 매니아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어 줄것이다.

 

 

라이클(Raichle)

1909년 런칭이래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기술력으로 아웃도어의 최고급 명품 브랜드로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취급하는 제품은 일반 경등산화에서 고어텍스 전문 등산화까지 다양하게 라인업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수 제작 바닥창 시스템은 발목은 물론 무릎까지 보호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 하였습니다.

189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Raichle은 85년이 넘는 오랜 수제화의 전통 기법과, 고품질의 소재와 제조 방식,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표방하여 최고 수준의 제품들을 만듭니다. 특히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수 제작 OUTSOLE 시스템은 발목은 물론 무릎까지 보호하고, Raichle의 트레킹 골(Last) 모양은 정형외과 의사들의 긴밀한 협조와 함께 탄생 되었습니다. 1912년 스위스 군납업체로 지정된 이후 1924년부터 본격적인 등산화 및 스키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라이클의 이러한 노력으로 다양한 등산 경로에서 요구되어지는 현대적이면서 기술적으로 뛰어난 최고급 품질의 등산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짤츠(Richarts)

RICHARTZ는 전통을 지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존시킵니다. 이 철학은 RICHARTZ제품의 품질, 기능에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RICHARTZ는 100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릿지라인(Ridgeline)

중저가 아웃도어 의류및 악세사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가격대비 고품질의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로우너(Rohner)

로우너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로 세계 양말 시장에서 유럽에서는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질좋은 양말과 기능성, 패션 양말, 속옷등을 다양하게 생산해 내고 있는 업체입니다.

 

시에라 디자인(SIERRA DESIGNS)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시에라 디자인사가 설립되어 최초로 '오리지날 60/40 마운틴 파카'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발매로부터 30여년 이상 등산용 파카의 금자탑으로서 절대적인 신뢰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미국 및 전 세계나라에 유명브랜드임을 확신시켰습니다. 디자인적 단순함과 절제미를 강조하고 있으며, 깨끗한 선과 상품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바(Silva)

Silva는 스웨덴에서 1930년 창업이래로 나침반과 산악지형 기구들을 오랜 역사속에 개발ㆍ생산하여 산악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신호상사(Sinho)

쿨맥스양말, 침낭, 우의, 배낭 카바등 각종 아웃도어 봉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시리오(SIRIO)

일본의 등산화 전문 제조회사로 동양인의 족형에 맞게 제작되어 국내에서는 편안한 신발로서 인기있는 브랜드입니다. 디자인 및 기능성에대한 시스템 설계는 일본에서 연구하며 제작은 명품신발의 고장인 이태리에서 그 기술을 빌려 생산합니다.

스노우검(SNOWGUM)

1908년 오스트리아에서 "Scout Shop"으로 출발하여 1993년 스노우검으로 재탄생한 브랜드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급성장을 하였습니다. 도시와 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Town Outdoor의 전통 브랜드로 스키, 전문 등산가들 뿐 아니라 옥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안락하고 질 높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모든 기술력과 신용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스노우라인(Snow Line)

진흥정공은 그간 OEM으로 국내 아이젠을 공급해 왔습니다.

특허품인 신개념 아이젠-체인젠 개발과 더불어 스노우라인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등산용 아이젠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2002년 부터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여 보행운동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주고 발바닥 펌프작용을 도와주는 제품을 개발하여 Air Pump Gel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스노우 피크(Snow peak)

'아웃도어 생활의 창조자' 라는 기업이념을 모토로 삼고,
1958년 창업이래 티타늄 가공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맹주 스노우피크는 기존의 휘발유버너보다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화력을 발휘하는 초경량 기가파워 티타늄 버너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전세계 가스버너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기가파워 시리즈는 세계산악계의 초 경량화 사조를 주도할 것이며 인류의 등반영역을 보다 넓혀줄 것입니다.

솔트렉(Soletrek)

1999년 튼튼하고 실용적인 세계 제일의 배낭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창립된 솔트렉은 그 동안 고산등반에 적합한 Alpine Series나, 오지나 극지탐험에 적합한 Adventure Series, 등판의 통기성을 살린 A.S.B.(air stream backpanel)Series등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통기성 등판 시스템인 A.V.B.(air ventilation backpanel) 2003 System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원료를 EVA와 PE를 혼합 사용하여 인체에는 무해하고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통기성 이 뛰어나고 수분 흡수력이 Zero로 위생적이며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 합니다.

스펜코(Spenco)

소비자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상품 만들기에 집중하는 Spenco라인은 많은 매니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Footcare 상품의 다양성과 혁신적인 기능을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스위스텍(Swiss-Tech)

새로운 카테고리인 Micro Tool을 만들어낸 대표적인 미국 브랜드입니다.
깜직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세계 각국에서 요즈음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써미트(Summit)

1983년 설립된 배낭 전문 제작업체인 써미트는 18년동안 오직 배낭만을 연구 개발 제작한 회사로 투철한 장인정신을 토대로 배낭의 기능과 편안함을 우선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선인상사(Sun-in-coperation)

산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시 필요한 주머니,케이스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서 지금도 보다 간편하고 고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 입니다.

써니렉(SunnyRec)

미국등지에서 동종 업체인 캐스케이드 디자인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매트리스 제조업체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매트리스를 제조하여 아웃도어, 캠핑 생활에 안락한 시간을 약속합니다

썬토(Suunto)

썬토사는 1936년 토마즈 볼로넨씨에 의해 창업되었으며 이는 기존의 나침반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세계 최초로 액체로 채워진 야외용 나침반을 제조하였고 그 후 나침반을 비롯한 각종 계측 기구 개발에 힘써 일찍이 ISO 9001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썬토사는 수중 다이빙 계기에 있어서도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잠수계에서는 특히 그 명성이 세계적입니다. 썬토사는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 미국, 캐나다, 일본과 나토(NATO) 와 유엔(UN) 군에 이르기까지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국제 오리엔티어링 연맹의 공식 후원업체이기도 합니다. 수중 다이버를 비롯한 야외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은 썬토사 제품의 품질의 정확성, 신뢰도, 그리고 견고성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타라스불바(TARAS BOULBA)

일본의 최고 유명 스포츠 브랜드인 아식스사가 창립한 타라스불바는 황야속의 지혜라는 신념을 앞세워 기능성을 중시ㆍ섬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명품 브랜드입니다. 아웃도어 캐주얼 의류를 중심으로 최고급 기능성소재만을 이용하여 세심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등산 매니아뿐 아니라 남녀노소 불문 평상복으로도 인기있는 브랜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타거스(Targus)

타거스는 노트북 케이스 및 가방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기업, 소매자 및 OEM과 파트너쉽을 맺어 노트북 PC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타거스는 계속해서 휴대용 컴퓨터 액세서리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휴대용 솔루션 제공업체의 선두주자로서 타거스 그룹은 전 대륙 145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타라고(TARRAGO)

1940년 Joauim Tarrago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초기에 가죽염색을 하는 제조업에서 시작, 1960년대에 들어와 구두 제조업을 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죽신발의 방수제품을 제조하기 시작하였고 차츰 등산화에서 아웃도어 신발(런닝화, 트레킹화등)로 점차 사업을 늘리면서 스페인 신발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테바(TeVa)

스포츠 샌달과 트레킹용 신발의 미국 전문 브랜드로 1994년 스포츠샌달을 생산하면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즐기고,열려진 마음과 건강한 정신,아웃도어에 필요한 모든" 이란 창업정신으로 세계 일류의 Footwear를 생산하고있습니다.

더모스(Thermos)

일본의 독자적인 티타늄 보온병회사로써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는 써머스는 위생처리 및 보온기능에 대한 세밀한 설계 및 디자인 연구를 통해 등산 매니아나 일반인들에게 널리 애용할 수 있는 편안함과 만족감을 주는 브랜드입니다

팀버라인(Timberline)

(주)우양팀버라인 제품은 가볍고, 편안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른 많은 제품과 차별화 및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은 18년간 축적한 생산기술과 수많은 권위 있는 디자인상 수상경력이 말해주듯이 디자인 및 기능성이 100%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서 당당히 세계 시장에 수출도 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가 상표 수출 업체입니다.
‘수목 한계선‘의 의미를 가진 팀버라인(Timberline)이라는 브랜드로 100%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서 당당히 세계 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가 수출업체입니다. 이는 단순한 OEM(주문자 상표부착방식)이 아니라 30%이상을 팀버라인 자체 개발한 고유의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사용료 별도로 더 받아내는 ODM방식으로 이루어져 팀버라인의 제품개발에 크게 기여를 하였으며, 1997년 미국의 케어테크(Careteck)사에 130만 달러를 출자,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업체와 브랜드 공유를 하였습니다. 팀버라인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자력으로 당당하게 세계 무대에 진출하여 최고의 퀄러티를 가진 상품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주)우양 팀버라인은 수 차례 수상으로 검증된 가볍고, 편안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러 분의 산행에 동반할 것입니다.

트래버스(Traverse)

트래버스는 창문을 열면 인수봉과 선인봉이 바라다 보이는 북한산 자락에서 산과 자연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순수 산악인들이 모여서 만듭니다.
주말 산행이나 여행,재충전을 위한 휴가동안 자신만의 Life Style을 추구하는 스포츠 및 어드벤쳐 매니아들을 위하여 품질과 기능르 중시하며 "트래버스는 다릅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한차원 앞서가는 신개념 신소재, 남보다 다른 Functional Detail로 인체의 곡선과 야외 활동에서 요구하는 편안함과 자연에 맞서는 보호 기능을 갖춘 전문성이 있는 기능성 아이템을 추구합니다.

트렉스타(TrekSta)

신발 하나 제대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생산과 수출에 매진해온 트렉스타는 현재 20여개의 해외지점을 통해서 수출에도 주력하고 제품의 고급화와 끊임없는 개발 그리고 기술혁신을 통해 세계의 신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툴리스(Tulis)

툴리스(Tulis)는 미국 의료용 보조기구 전문 생산업체인 Medi-Dyne사의 대표적 브랜드로 미국, 영국, 독일등 전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툴리스에서 사용하는 젤은 최고급의 의료용 '툴리젤'( Medical TuliGel )로 저급의 미국 FDA 승인의 젤 폴리머재질과는 다른 첨단소재입니다.

 

발란드레(VALANDRE)

1970년 산악인을 위한 Down 제품을 만들이 시작한 VALANDRE는 세계 최고의 품질 을 자랑하는 거위털의 산지로 이름 높은 프랑스남부와 피레네산맥에 위치하여 오직 피레네의 Grey gooes down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다.
VALANDRE가 사용하는 거위털은 순도 95/5 (DOWN/Feather)이며 그 복원력은 750FP이다. 또한 Shell 소재는 통기성과 방수성이 뛰어나며, 저온에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발휘 하는 초경량, 초고밀도 원단인 영국산 Pertex 원단을 사용 하고 있다.
VALANDRE는 또한 엄격한 생산기준을 마련하고 고집스럽게 그 기준에 집착하여, 무결점 제품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VALANDRE 제품은 엄격한 Field-test를 거쳐 만들어 지기에 100% 신뢰 할수 있다.

바우데(VAUDE)

독일의 산악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산악스포츠의 정신"이라는 말이 뜻하듯 산악스포츠의 정신이 녹아있는 산악스포츠 용품 전문 제조회사입니다.
의류,등산화,배낭,텐트 등 거의 모든 산악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중 국내에는 주로 등산 배낭으로 유명합니다.

빅토리녹스(Victorinox)

1884년 스위스의 칼 엘스너(Karl Elsener)가 창업한 빅토리녹스는 스위스 중심의 IBACH라는 곳에서 탄생한 이래로 100년이 넘도록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아 온 스위스 아미나이프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빅토리녹스의 모든 칼은 녹슬지 않는 강철로만 만들어졌고 정밀한 칼의 제작공법 등은 엄격한 비밀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빅토리녹스의 로고인 십자가와 방패는 스위스 군대의 상징물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스위스의 상징물은 VICTORINOX와 WENGER만이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으로 산악인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널리 유용한 제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W

위그암(Wigwam)

위그암사는 90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신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전혀 새로운 제품을 창조하기 위해서 자연 섬유와 기능성 섬유를 혼합한 제품들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혼방 제품들은 기능 특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자랑하는 위그암사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워터쉽(Watership)

여행, 아웃도어용 모자만을 전통적으로 생산하는 미국업체입니다.

 

예솔-HIGH(YESOL)

1993년에 설립된 예솔무역은 창립하면서 바지를 만들기 시작하였고 그 기간과 규모에 비해 매년 신장을 기록하는 브랜드사입니다. 외국원단의 수입단계를 넘어서 자체원단을 개발, 제작하여 이를 이용한 하이스펙트라와 하이라이트제품은 값도 싸고 질도 좋으며 편안해 등산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잠발란(Zamberlan)

1929년 Giuseppe Zamberlan 이 창립한 잠발란 (Zamberlan)사는 현재 사장인 에밀리오의 아들과 딸의 3대 자손들에게까지 이어져 디자인과 생산의 모든 중요한 과정에 잠발란 일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는 건실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하는 브랜드사로 유럽은 물론이고 전 세계 지형 국가의 서로 다른 수요를 감안하여 그에 적합한 등산화를 생산하기 위해 우수한 자재 선택부터 마지막 한 켤레까지에 이르는 모든 제작 단계의 철저한 점검ㆍ숙련된 제작자들의 자부심과 장인정신으로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잰헤드기어(ZANHEADGEAR)

패션두건, 모자 그리고 머리띠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세계적인 회사입니다.

♣진/달/래/철/쭉/산/행♣
 


♣ 진달래와 철쭉 벚꽃산행지
동백꽃 산행, 여행
고창 선운산 . 여수 향일 암 금오산 . 여수 오동도 . 강진 만덕산 . 서천 춘장대 . 해남 보길 도 격자봉 .



산수유 꽃산행 (3~4월) 이천 원적산 .
산수유 꽃여행 구례 상위마을 .



5월에 피는 벚꽃 ■☞ 개심사 벚꽃

벚꽃 산행지 (4월)
진해 웅산 시루봉 벚꽃 . 충남 계룡산 동학사 . 전주 모악산 . 진안 마이 산 . 영암 월출산 . 순창 강천산 산벚꽃 .
완주 조계산 송광사 입구 . 내변산 내소사 관음봉 .


진달래 산행 (5월)
문경국사봉 . 강화고려산 . 현리 운악산 . 여수 영취산 . 대구 비슬산 . 마산 천주산 . 창녕 화왕산 . 장흥천관산 .
전주모악산 . 포천 금주 산 . 가평 명지산 . 마산천주산 . 창원 비음산 . 보령아미산 . 창녕 화왕산 . 청양 칠갑산 .
영월 동강잣봉 . 거제 계룡산 . 마산 무학산 .


철쭉 산행지 (5월)
합천황매산 . 서대산철쭉 . 해남 별매산,가학산,흑석산 . 축령산서리산 . 가평연인! 산 . 정선두위봉 . 남원 봉화산 . 남원 바래봉 . 소백산 . 태백산 . 주왕산 수달래(산철쭉) . 무주 덕유산 . 남해망운산 . 화순안양산 . 악양 성제봉 .

봄 산행 추천산
서울경기 북한산 . 안성구봉산 . 경남와룡산 . 홍천동막산 . 해남달마산 . 과천청계산 . 양평갈기산 . 춘천용화산 . 강진 주작산덕룡산 . 철원 상해봉 . 춘천 삼악산 . 포천 청계산 . 이천 원적산 . 문경 운달산 . 강화 화개산 .! 완도 상황봉 . 남양주문안 산 . 문경어룡산 . 남해설흘산 . 간현 소금산간현봉 . 사량도 지리산 칠현산 . 금원산 기백산 . 금산 대둔산 . 단양 황정산 수리봉 석화봉 . 홍천 가리산 . 강촌 검 봉 . 제천 천삼산 . 제천 석기암봉 . 원주 매봉 . 춘천 오봉산 . 단양 도락산 . 괴산 신선 봉 부봉 . 남양주 예봉산 . 제천 작은동산 . 서산 팔봉산 . 서산 가야산 . 홍성 용봉산 . 금산 선야봉 . 춘천 삿갓봉 . 구례 오산 .

○ 클릭 ■☞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 명산 .

봄 드라이브 추천지
제천 청풍호반
내륙의 바다 충주호를 두고 제천시민들은 ‘청풍호’라 부른다. 벚꽃 피는 4월의 어느 날 이른 아침 청풍호반을 끼고 금성 면소재지에 서부터 청풍문화재단지까지, 또 청풍교에서부터 옥순대교에 이르기까지 드라이브에 나선다. 때마침 벚꽃은 만발, 푸른 호수 위로 낙화 한다. 그래도 그것들은 운치나 있지, 검은 아스팔트 위로 떨어지는 꽃잎들은 측은지심마저 불러일으킨다. 한적하기만 했을 호반길이 벚꽃 시즌이면 다소 북적거린다.
클릭 ■☞ 청풍호와 주변산
클릭 ■☞ 단양 드라이브
클릭 ■☞ 변산반도 드라이브
클릭 ■☞ 서산 드라이브
클릭 ■☞ 영월 드라이브
클릭 ■☞ 홍천강 드라이브



○ 암릉코스소개

북한산
바로가기 클릭 ■☞ 숨은벽 암릉코스
바로가기 클릭 ■☞ 만경대 암릉코스
바로가기 클릭 ■☞ 원효봉 염초봉암릉코스
바로가기 클릭 ■☞ 수리봉 암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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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바로가기 클릭 ■☞ 오봉 암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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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클릭 ■☞ 포대능선코스

강원 설악산
바로가기 클릭 ■☞ 천화대 릿지
바로가기 클릭 ■☞ 석주길 릿지
바로가기 클릭 ■☞ 공룡능선

조령산 촛대바위
바로가기 클릭 ■☞ 조령산 촛대바위코스
문경 수리봉
바로가기 클릭 ■☞ 문경 수리봉 암릉코스
제천 망덕봉
바로가기 클릭 ■☞ 제천 망덕봉 암릉코스
바로가기 클릭 ■☞ 전남 남원 문덕봉 암릉코스






산행시 불의에 치명적인 독사과 벌의 공격으로
물리고 쏘였을시 대치방법에유용하고
 
 저렴한 방법이기에 최소한 이정도 준비물로 빠른시간내의 조치로 위독한 증상을 많이
 
 완화 시킬수있기에 공유 차원에 글을 올립니다....
 
즐거운 산행 / 안전 산행들 하시길.........
 
 
 
- 응급처치 도구 만들어 대비 하기(그림 펌..)

준비물 : 일회용 주사기 (100원로 약국에서 구입가능), 칼

만드는방법 : 일회용 주사기를 사진과 같이 앞부분을 칼로 절단

사용방법 : 혹시 뱀에 물리면 물린 이빨자국에 데고부항처럼 빨아 들이는 겁니다.

갖고 계시다 주위 분에게도 도움을 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요령 : 빨아들인 상태(3분의2)에서 약 10초이상 정지하시면 서서히
          
            빨아드리는 힘이 강해집니다..)

 
 
                  요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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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철 2007.09.15 10:40 신고

    잘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겟네요

    • Favicon of http://ilikesan.tistory.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9.18 11:39 신고

      김석철님 반갑습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된 정보인데요.
      가을철은 독사가 무섭다고 하니 만들어 다녀야겠네요 ^^


 

* 현재 트래픽 문제로 프로그램 업데이트 중입니다 *

왼쪽 메뉴 등산지도 모음 항목을 클릭해 보세요.


http://ilikesan.tistory.com/category/등산지도모음 <==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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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정보
* 2006-10-10 처음 940여장 모음 올림
* 2006-10-18 백두대간,호남정맥 지도 추가

출처:

제작자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http://www.ilikesan.com/

시간되는되루 검색기능,대간,정맥지도,손톱이미지기능등도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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