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
2007년 9월 8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산행코스]
구룡매표소(11:00)
-

구룡사구경(10분)

세렴폭포(12:05)-

간식시간 30분

-사다리병창

휴식시간 30분정도

-비로봉(14:53분)

점식및 휴식 40분정도

-입석사(17:06)

휴식 10분간

-매표소도착 하산완료(17:30)


[산행예정시간]
순수산행시간 4시간 반 + 휴식시간 2시간 =총 6시간 반


[교통편]
하행시(시외버스,시내버스)
상행시(택시5000원 시내이동시, 서울행버스)

[산행인원] 3명
삼백억,샬람(박정훈),한강(김상경)


[회비]

30,000원씩 받았습니다.

회비가 남아 하행선 버스비 포함. 12000원씩 돌려줌.

원주행 버스비 3인분 대충 2만원

입장료 6,000원

택시비 5,000원

뒷풀이 23,500원

아이스크림 1,500


[날씨]

구름 조금, 등산하기에는 최상.


[볼거리]

구룡사,구룡소, 세렴폭포, 멋진 전망, 비로봉의 돌탑,입석사


[하고싶은말]

조금은 힘들수도 있는 산행 같이 하신분들이

너무 잘 올라가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단풍이 멋진 가을쯤에 다시 치악산을 찾을까 합니다 ^--^

상급으로 쳤는데 어쩌다 보니,

일명 웰빙이 되어 버린점 사과드립니다 TT

너무나도 멋진 설경,

지대루 눈꽃,

설악산까지 보이는(100km 정도) 한눈에 들어오는 시야.

완주는 못했지만,

멋진 분들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아버님 고향이 원주라는 전철님한테

치악산의 유래인 상원사를 못 보여드린 점 죄송합니다.


[산행일]

2005년 12월 2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집결시간및 장소]

동서울터미널 6:40


[산행코스]

구룡매표소-상원사-세렴폭포-사다리병창-비로봉-산불감시초소-입석사-황골


[산행시간]

구룡매표소(9:40)

상원사(10:40)

세렴폭포(11:20)

비로봉(13:00)

식사시간(13:20)

입석대(14:30)

휴식(15:30)

황골(16:40)


산행시간 : 7시간


[날씨]
맑음,추움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인원] 4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금비(신지혜)

큰소(전철)

우라미(최우임)

 

[하고싶은말]

참석한 회원분들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시간/날씨 관계상 공지대루 못한점 죄송합니다.

멋진 눈꽃, 설경 넘 멋졌습니다 ^^

<산행지>

치악산(1,282m)

 

<산행일/출발지>

7월 8일 토요일 아침7:10 만남의 광장에서 모였음

 

<날씨>
조금 흐림


<시간대별 일정>

첫째날

치악산입구 주차장 도착 8:30
구룡사매표사  9:00

세렴폭포: 10:00 (30분간 휴식)

정상 12:00분(40분간 식사)

계곡쪽으로 하산해서 세렴폭포 하산 3:00분(30분간 계곡에서 간식)

4:30시까지 주차장으로 이동했음


둘째날

9:00 허브나라

12:00 이효석 생가

1:30 서울로 출발



<산행인원 5명>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총무: 해장국(장설진)

차량지원: 바람(한만수),금비(신지혜)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이경화)


<특이사항/하고싶은말>

판타스틱하게 재미있었음.

허브나라에는 볼거리가 많아 연인, 가족단위 관광지로 좋음.

[산행일]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산행지]
치악산


[날씨]

구름 많지만, 등산하기에는 좋음


[위치]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지볼거리]

치악산 7부능선 부터는 가을의 분위기를 느껴지는 단풍
금강소나무~단풍나무~화강은행나무~구룡사~구룡소~세렴계곡,폭포~비로봉


[산행코스]
구룡사매표소~구룡교~구룡사~세렴폭포~병창사다리~비로봉~원점회귀

총 10km


[산행일정]

등산시작 10:00

구룡사 10: 22

캠핑장(마지막화장실) 점심 식사 40분간 식사

사다리병창초입 11:20

비로봉 정상 14: 00

40분간 휴식

헬기장 15:00

계곡 하산길 초입 15:10

세렴계곡 도착 16:40

족욕 후 휴식하면서 후미 기다림 1시간

구룡매표소로 하산 완료 18: 30분

서울 신도림 도착 22: 40분 도착



휴식+점심시간 2시간 30분

총 산행시간 : 8시간 30분


[참석자] 4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찐~★ [김윤진] 강정태- 구룡매표소합류 나=휴식같은친구(김현주) 바람(한만수)
훈이(안상훈) 윙리~(이선주) 한강(김상경) 아베베(이건석) 짱가(이경희)
쩡(이지영) 쌍코피(임영일) 누비짱(유지혜) 하늘아리(김선훈) 쏘나기♡정혜란
바닐라(김선희) 모피어스(강주모) Made in Korea(마상혁) 보리보리(이정은) 벅지공주(곽지인)
천리(김윤강) 현무(이기태) 거침없는놈(최은창) 이수연(이수연) 파랑새73(차기행)
쥴리엣(주선미) 널스의삶(곽현정) 나발이(권정환) 아프리카(김태주) 꽃비(심진숙)
장한 혀(배명성) 첨밀밀(김효숙) 블루(강병석) 태이(박혜경) 별바라기(김만호)
뭉개구름(하옥심) 충성(추정일) 카스트로폴리스(김경화) 봉토리(심현보) 전세탈출(조재훈)
앙님(현상하)


 

[하고싶은말]

치악산의 단풍을 도전2030 산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에게는 많은 인원을 통솔하다 보니,

회원분 한분 한분과 정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드네요.

후미를 책임져 주신 이건성(아베베)님과 강병석(블루)형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회원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산행 사진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책임져 주신

이건성(아베베) & 강병석(블루) 형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쁜 사진을 남겨주신 회원님들과

 

안전 운전해 주신 김학율 기사님,

 

최선을 다해 후미에서 안전하게 하산해주신 회원님들,

 

즐거운 산행이 될수 있도록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회원님들,
.....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을의 문턱을 여는 치악산 산행을

여러분들과 함께하여 너무 즐거웠습니다.

 

 

베스트샷 :

기다림과 반가움 그리고 기쁨

( 그냥~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




--- 자 시작 합니다 ---

 




 






























































































































































































  1. Favicon of http://kangjoomo.tistory.com BlogIcon 모피어스 2014.10.15 14:08 신고

    7년 전 사진들을 이렇게 보니.. 감회가 다 새롭네... 경호야, 잘 보고 가 ; )

    • Favicon of http://ilikesan.tistory.com BlogIcon 산좋아해 2015.01.02 18:34 신고

      답변은 늦었지만, 지금 이중 활동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

[산행일]
2007년 9월 8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산행코스]
구룡매표소-세렴폭포-사다리병창-비로봉-입석사

[산행예정시간]
순수산행시간 4시간 + 휴식시간 2시간 반 =총 6시간 반

[교통편]
하행시(시외버스,시내버스)
상행시(택시5000원 시내이동시, 서울행버스)

[산행인원] 3명
삼백억,샬람(박정훈),한강(김상경)




 

[이동경로를 구글위성사진으로 봄]



 


[산행고도표]



[산행사진]

 원주행 버스에서 한장


벌초로 인해 예상밖에 버스가 조금 정체합니다.
피곤하신듯 두분다 잘 주무시네요.



 

버스요금이 조금 올랐네요.



입장료는 일인당 2000원입니다.

치악산의 특산물중 하나는 금강소나무입니다.
왕궁을 쓸때 사용되었다는 특상급 목재이기에
조선시대에는 이지역은 벌목 금지이었답니다.



산에서 담배 피우지 맙시다.
똑 피워야 하면 숨어서,
뒷처리는 확실히 ~~~


구룡교에서 한장 ^^



 

구인사의 약도입니다.

일주문입니다.



 

고승이 있던 절에서 찾아볼수 있는 부도입니다.
사리탑하고 같은 뜻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이 나무가 금강소나무입니다.


고놈 참 실하네~
복을 어찌 넘겼을까 ㅎㅎ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진 은행나무 입니다.
가을에 낙엽이 떨어질때 오면 사람들이 반 미쳐서
많은 커플이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구룡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있습니다.
못 사용하지 않고 만든 건축물이고,
불상뒤에 보이는 그림이 문화적 역사적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구룡사의 종입니다.




 



 



 

구룡소입니다.
용의 전설이 이곳에 있습니다.



 



 



 

등산객을 찾아보기 힘든 삼백억 전용 코스입니다.



물이 참 깨끗하고 맑아요 ^^



 

숯가마터입니다.
소나무만큼이나 숯도 이 지역 특산물입니다.
횡성참숯 들어보셨죠?




 



 



 

세렴폭포입니다.
와~~~ 시원해 ㅎㅎ



 



 

병참사다리입니다.



 



 



 



 

이곳은 삼백억이 작년 겨울에 발굴한 조망좋은 바위입니다.
아는 사람만 오는 곳이죠 ^--^
첩첩산중이네요.



 



 



 



 

정상바로 밑에 전망대입니다.



 

정상을 찍고 입석사로 하산시 이동해야 하는 능선입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정상 10m 전




 



 



 

유일한 단체샷 ^---^



 



 



 



 

뒤로 돌탑 세개가 보이죠?
원주시내에서 가끔 아주~~~ 아주 맑은날은 치악산 정상의 돌탑세개를 볼수 있습니다.

원주시내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입니다. 문막까지 보이네요 ^--^

능선을 타다 이곳에서 하산하셔야합니다.
전체적으로 왠만합니다.



 

입석사로 하산완료.
족욕하고 차길따로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 ^----^



 



 



 



 

매표소 도착완료 ^--^

이곳부터가 황골입니다.

호젓한 산행 넘 즐거웠습니다.

같이하신 분들 덕분에 너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산에서 다시 만나요 ^^



---- 추천음악 ----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I thought the sun rose in your eyes And the moon and stars were the gift you gave To the dark and empty skies, my love, To the dark and empty skies. The first time ever I kissed your mouth, I felt the earth move in my hand, Like a trembling heart of a captive bird That was there at my command, my love, That was there at my command. The first time ever I lay with you And felt your heart beat close to mine I thought our joy would fill the earth And last til the end of time, my love, And last till the end of time.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your face...your face...your face..

        Celine Dion 

 

 

-- 하고 싶은말 --

이유 없이 주는 산에게 늘~ 감사합니다.

 

끝없는 계단에 치가 떨리고 너무 힘들어서 악이 받치는 산~

이라는 이상한  변명을 만드는 분들이 있습니다.

 

치악산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계단을 만드것은 사람입니다.

 

이전에는 밧줄에 의지하여 네발로

올라가야하는 산이었지만,

등산객의 편의와 안전과

자연보호차원에서 계단이 생긴 것입니다.

 

 

산을 괴롭히는 것은 사람입니다.

 

지리산의 주능선의 주능선과

관악산의 모습을 잘 보세요.

 

등산객에 의해 손하게 파헤치고 손상되고,

보기조차 마음 아픕니다.

그런 모습을 볼때 마다

솔직히 내가 등산을 하는 모습에 경멸감을 느낍니다.

 

산에게 무조건 감사한 생각이 됩니다.

 

"자연을 사랑합시다.

불조심 합시다.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1. 김석철 2007.09.15 10:47 신고

    치악산 감사 잘하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

  2. 신승용 2007.09.17 09:07 신고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치악산을 구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룡소는 제가 어렸을때 구룡폭포였습니다. 세렴폭포 저리가라 웅장하고 멋있었는데..어느 장마철에 바위가 부서져 내리고는 저리 초라한 모습으로 구룡소라는 이름으로 변해버린 아픔이 있습니다...전설에는 저 구룡폭포에서 구룡중 마지막 용이 승천을 못해 남아있다는....입석사로 내려오시면 황골에서 황골엿술을 드셔보심도 괜찮을 듯... 황골엿도 유명하고 남은 찌끼로 술을 담그는 데 제대로 마시면 갑니다....

    • Favicon of http://ilikesan.tistory.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9.18 11:38 신고

      신승용님 구룡폭포의 전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골 엿술도 한잔 마시려 가야겠네요. 가끔 놀려오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kmountain.com/travel_kboard/board.html?m=view&mode=&num=40610&code=1&pg=1&col=subject&sw=%C4%A1%BE%C7%BB%EA&NearT=
출처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