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년 10월 29일

장소: 티켓퉁가 > 울레리(1,960 미터 약 2시간) > 반단티(2,210 미터 1시간 30분 )

> 고레파니(2,860 미터 약 3시간 30분) 총 산행시간 약 7시간 /산행 거리 8km

 

오늘 부터 본격적인 산행의 시작입니다.

지리산만큼 쭉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에 따라 고산증이 살짝오기도 합니다.

머리가 띵하고 밤자기게 힘들어집니다.

 

 

롯지에서 산골 마을의 경치를 보실수 있습니다.

 

 

 

당나귀를 이용해서 생활 용품을 이동합니다.

당나귀를 보시면 안전을 위해 길을 비켜주시기 바랍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힘들텐데 고맙기도 하고 고생이 많네요.

 

 

 

롯지에서의 뷰가 점점 좋아집니다.

 

 

같이 산행하신 잠실에 있는 오륜 산행회 분들입니다.

 

 

고레파니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부터 8000 미터급 산을 잘 보실수 있습니다.

 

고산증과 열약한 롯지 환경, 익숙지 않는 잠자리에 변화로 하루 3시간 정도 수면했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은 술먹고 자는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자고 한시간 거리에 이동하면 푼힐 전망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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