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년 10월 29일

장소: 티켓퉁가 > 울레리(1,960 미터 약 2시간) > 반단티(2,210 미터 1시간 30분 )

> 고레파니(2,860 미터 약 3시간 30분) 총 산행시간 약 7시간 /산행 거리 8km

 

오늘 부터 본격적인 산행의 시작입니다.

지리산만큼 쭉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에 따라 고산증이 살짝오기도 합니다.

머리가 띵하고 밤자기게 힘들어집니다.

 

 

롯지에서 산골 마을의 경치를 보실수 있습니다.

 

 

 

당나귀를 이용해서 생활 용품을 이동합니다.

당나귀를 보시면 안전을 위해 길을 비켜주시기 바랍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힘들텐데 고맙기도 하고 고생이 많네요.

 

 

 

롯지에서의 뷰가 점점 좋아집니다.

 

 

같이 산행하신 잠실에 있는 오륜 산행회 분들입니다.

 

 

고레파니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부터 8000 미터급 산을 잘 보실수 있습니다.

 

고산증과 열약한 롯지 환경, 익숙지 않는 잠자리에 변화로 하루 3시간 정도 수면했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은 술먹고 자는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자고 한시간 거리에 이동하면 푼힐 전망대 입니다.

 

날짜: 2017년 10월 27일

장소: 한국 > 카트만두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카드만두로 이동했다.

항공편에 대한 말씀드리면 대한 직항의 경우 주 3회(월,화,금) 운행한다. 

가격은 120-140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경유해서 가는 경우 60만원 혹은 그 이하도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나누어준  지도로 한글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네팔에 도착하니 저녁시간이라, 

고급식당에서 네팔 정통 공연을 보면서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전통 공연 영상 짧게 올립니다.

 

네팔의 전통식사인데,  외국인들의 위해서 입만에 맞게 퓨전식으로 코스로 쭉 나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룸메이트와 함께, 근처 맥주집에서 한잔하고 수만에 들었습니다.

네팔은 치안이 좋아 외진곳이 아니면 자유롭게 돌아 다니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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