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

11년 6월 4일(토)~6일(월)

 

[산행지]

지리산(1,915m)

 

[집결일시]

11년 6월 4일(토) 10시

[집결장소]

동서울터미널(지하철 2호선 강변역)

 

[산행 코스/거리]

방곡리 - 공개바위 - 상투능선 - 함양독바위 - 새봉 - 진주독바위 - 국골사거리 - 촛대봉 - 촛대봉능선 - 추성리

(상황에 따라 산행 코스 및 일정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행사진]

방곡리까지 콜밴으로 이동.
공개바위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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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방곡리 공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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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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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만난 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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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바위 가는길에서 만난 안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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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대봉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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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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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산 비박



방태산 비박



방태산 비박



방태산 비박



제목: 어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바람의 노래
 
 
바람의 평원 영남알프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산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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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음악 --

 

산도리표 '별밤'텐트


 



 

. 특징

  . 밤하늘의 쏟아질듯 한 별과 달빛을 바라보면서 잠을 잘 수 있고,

  . 외부가 보이기 때문에 어떠한 잡음에도 신경쓰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 바닥이 비닐이기 때문에 습기가 올라오지 않고,

  . 산행중 사용하는 스틱을 지주대로 사용하고 얇은 비닐로 만들기 때문에 무게와 부피가 기존의 텐트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 김장용 비닐 4m만 구입하여 집에서 제작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임.

. 재료

  . 김장용 비닐 4m(겹쳐진 상태의 폭 1.5m)

  . 등산용 스틱 2개

  . 텐트 설치용 못 7개

  . 약간의 끈

. 제작방법(겹쳐져 있는 비닐을 통비닐로 그냥 사용함.)

  1. 비닐의 양쪽으로 약 1m정도씩을 남겨두고 사람이 누워서 잘 수 있을 정도의 길이 약 2m와 폭 약80cm를 끈으로 묶는다.

      (묶는 방법은 달리 특별한 방법이 없고 비닐이 미끄럽기 때문에 끈으로 묶었을때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만 묶으면 됨. 사진 1) 

  2. 양쪽에 남은 부분중 한쪽은 출입구로 사용하고, 반대쪽은 배낭을 놓아 둘 공간으로 사용함.

      - 출입구로 사용할쪽은

         . 비닐의 지붕선과 이어지는 윗부분의 기둥을 세울 바깥쪽 부분을 절개한다.

         . 아래쪽 부분을 절개한다.

         . 펼치면 두개의 날개가 만들어지는데 출입구의 크기에 맞춰 삼각형 모양으로 절개한 후 끝 부분을 끈으로 묶는다.

      - 배낭을 놓아 둘 공간으로 사용할 부분은

         . 비닐의 지붕선과 이어지는 윗부분의 기둥을 세울 바깥쪽 부분을 절개한다.

         . 출입구쪽과는 달리 아래쪽 부분을 절개하지 않고 가장자리의 가운데 부분과 양쪽 모서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끈으로 묶는다.

  3. 비닐은 힘을 가해서 잡아 당기면 늘어지기 때문에 지붕선을 따라 양쪽 용마루에 해당하는 부분을 늘어나지 않는 끈으로 함께 묶어준다.

. 설치방법  (사진 2-9)

1. 비닐을 묶는 방법



 

 2. 지면에 펼쳐놓은 모습(양쪽 네귀퉁이를 못으로 고정시킨다.)



 

3. 귀퉁이를 고정시킨 모습



 

4. 바닥에 고정을 시켰으면 스틱을 지주대로 사용하여 기둥을 세운다.



 

5. 기둥을 세우고, 출입구의 문을 만듭니다.



 

5-1. 지면에 못을 밖고 한쪽문을 묶어서 고정시킨 후,


 

5-2. 그 위에 나머지 한쪽문을 덧씌우는 형태로 출입문을 만든다.

(출입문은 한쪽문만 하든, 두개 모두 하든 , 둘다 하지 않든 각자 알아서 하면 됨.)


 

6. 두개의 출입문을 닫은 모습.



 

7. 출입문까지 설치하고 완성된 모습.



 

8. 출입문과 반대방향의 배낭을 놓아두는 공간

(배낭을 바닥의 비닐위에 올려 기둥에 기대어 세워놓고 비닐을 겹쳐서 덮으면 되며,

바람에 날릴 수가 있으니 바깥쪽의 비닐은 끈을 만들어서 텐트의 못에 묶으면 된다.)



 

9. 산도리표 '별밤'텐트의 완성된 모습



 

10. 중량을 달아보지 않아서 무게는 알수가 없으나 지금까지 출시된 텐트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경량이며,

부피 또한 아래의 사진과 같이 적어서 휴대하기에 용이함.


  1. Favicon of http://blog.daum.net/cmooky BlogIcon 우서 2013.04.12 19:37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본적은 있는데 담에 비박가면 도전해보고 싶어요^^

  2.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3.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4.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5.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6.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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