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디자이너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찾은 순천 동천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 했습니다.

참 이번 주중이나 주중이 가장 이쁜것 같습니다.

가족단위 나들이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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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동천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이쁘서 사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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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포토샵 실력 ㅎㅎ

북알프스에서 일출시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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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2030 아차산 야간산행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1기, 2기, 3기,4기 벙개장님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베스트 샷  부터 시작합니다.

 

제목: 하나

 

 

 

-------- 포토 스토리 --------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산우가 좋아

 

 

 

 

 

 

참 열심히 마시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맛탱이 간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한 형수님한테 지나친 친근감을 표현한 간 큰 분도 있었습니다.

 

 

 

 

 

 

 

간혹 이런 18금 장면이 있어도,

 

 

 

 

 

꾸짖기 보다는.

 

 

 

 

 

 

우리들이 같이 흘린 땀과 나눈 정들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환하게 웃으면서 ^--------^ V

 

산이라는 매체로 하나 된

즐거움이 가득한

따뜻함이 있는

도전 2030 등산모임 그리고

아차산 야간산행을 쭈~~~욱 이어 가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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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

119 장의 아차산 야간 산행의 3주년 파티의 추억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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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여사라는 고마운 분이,
제 블로그를 추천해 주셨네요.
감사 드려요 ^^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된다니
왠지 뿌듯하고,
좀더 좋은 정보를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찬 등산정보가 많이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id=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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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로를 찾아보다,
신기한것 발견.

야휴 검색엔진에서 등산으로 검색 시.
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autotype_fp&KEY=&p=%B5%EE%B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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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상위 3위로 등장 신기 ^^
좀 더 노력해서 이쁜 블로그 만들어야지 ㅎㅎ
-------------------
등산 좋아해 [현재창]

등산 뉴스, 장비 이야기, 산행코스, 백두대간, 정맥, 기맥, 지맥 정보, 지도 모음 제공.
ilikesan.tistory.com (70k) | 야외활동, 레저 > 등반, 등산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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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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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상청에서 가서

20008년도 봄꽃 개화예상시기를 검색해봄.


아래는 기상청 자료.

첨부파일 20080219_01.hwp <---  요기 클릭


서울 기준

개나리 개화일 3월 31일

진달래 개화일 4월 3일

벗꽃은 4월 1일 정도라고함.


만개시기는 4월 7일~20일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강북기준으로 해서,

호젓하게 봄꽃을 즐기기 좋은 곳을 알려드립니다.


1. 백련산- 안산 코스

왕벗꽃, 벗꽃, 개나리,철쭉 완전 밭입니다.

백련산 안산 코스는 반나절 코스이고 운동화로 가능합니다.

등산 시간 4시간,

아침에 가셔서 산책가고

경복궁 한번 놀려가시고

인사동가셔서 구경좀 하다 맛나는 저녁드세요.


2. 아차산 (망우리) ~ 용마산~ 아차산 그린공원 ~워커힐 코스

점심쯤에 상봉역에서 하차하면,

망우리로 가는 버스가 십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망우리로 가시면 길을 따라 개나리가 계속이어지고,

능선으로 가시면 진달래과 철쭉길이 이어집니다.

아차산 그린공원쪽으로 진행하시면,

각가지 수십여 꽃들이 피어 있는 작은 공원에서 사진 찍으시고요.

아차산 공원에서 워커힐로 가는 길을 따라 벗꽃이 쭉 피워 있습니다.

등산시간은 4시간입니다.

벗꽃이 피는 기간 동안 4월 초순에서 말까지 워커힐에서 벗꽃 축제를 가집니다.

야외에서 저녁식사를 할수 있고요,

야외 연주회,

각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면 저녁쯤에 방문하셔서,

가벼운 식사와 함께 와인 한잔하면서 한강의 야경과 벗꽃을 동시에 즐길수 있습니다.

3.중량천 하이킹(벗꽃4월 초~중 or 유채꽃 5월 경 )


삼백억의 예전 출퇴근길 ㅎㅎ.

군자교에서 공릉동까지 자전거로 열심히 가면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걸어서는 2-3시간


4월경에는 벗꽃이 이쁘고,

5월경에는 이쁜 유채꽃 밭을 볼수 있습니다.


같이 하면 좋은것들.

길을 따라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 장이 있고,

아이스크림들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봉화산역에 가면 봉화산이라는 작은 야산이 있는데,

체육시설도 잘되어 있구,

정상까지 30분이면 갈수 있습니다.


그밖에 가볼만한곳

1. 북악산 스카이웨이 길따라 개나리 이쁩니다.

2. 남산 벗꽃

3. 북한산, 수락산 의 진달래능선. ^^

4. 서울외대 벗꽃


다음주부터는 서울 근교도

봄꽃이 만개가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시간내서 구경가세요 ^^


이상 근무시간 농땡이 300단 삼백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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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2030 등산카페 게시판에서 퍼옴.
부디 사랑하는 아내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원문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사랑하는 아내를 찾고자 글을올리게 된점

부디 이해하여주세요     ...

이글을  부디 알려주세요   메일발송이나  네티즌 여러분이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수원 장안지구에서 목격 하셨다는 분이 있어  실레를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운영자님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세요 ...



첨부파일 0.jpg



 


제가 사랑하는 유일한 여자입니다. 저의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 주세요. 행방불명 된 날은 2008.1.11입니다.11일 저녁을 먹고 장을 보고 집앞에서 전 장을 보고 온것과 집 사람의 쇼핑백을 가지고 올라 오면서 주차하고 오라고 한뒤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10분이 지나도 안들어 오길래 집앞에 나가 봤어요. 하지만 차량도 집사람도 없습니다.그후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1월14일날  부산에서 차량을 보았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갔지만 헛수고 였고 . 또한 부산에서 거의 일주일을 찾아 돌아 다녔습니다.

집사람이 행방불명 됐을때 지갑이며 옷도 화장품도 없는 상황이고 당시 옷을 입을 때는 하얀색 코트 하고 검정 바지 그리고 검정부츠 입니다.


차량에 있는것은 등산화 하나와 운동화 뿐 어떠한것 하나 가지고 있질 않아요.혼자서는 밤에 무섭다고 잠도 제대로 청하질 못했습니다.

그런 당신이 없는 지금 어떻게 된지 제 마음 타들어 갑니다. 일도 할수 없는 상태이고  현재는 일을 그만두고 집 사람 찾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사랑하는 제 아내를 꼭 찾아 주세요. 컴맹인 제가 블로그를 만들어 네티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제 아내를 꼭 찾아 주세요. 꼭이요.


이름 : 홍성숙

나이 : 42살

키 : 153  정도

식당주방에서 일도 했구요.

부동산 일도 했어요.

제가 사는곳은 전남 여수시 국동 입니다.

 

집사람은 지금 핸드폰을 가지고 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있는데요.

 

차량은... 

 



대우차 에스페로 흰색이며  본넷 부분이 약간의 찌그러짐 있습니다.

타이어  휠캡은 두개가 포드 마크가 있어요.

 

차종 : 에스페로,    색상 :  흰색

번호 : 05소  1464  이며

 

제 연락처는  010-5147-2338,   011-251-9536  김종입니다. 


찾아주세요.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http://blog.daum.net/kk9536/1844624

문데형님이 디카를 가져온 관계루,
삼백억 입시 휴업하고.
열라~ 닭칼 먹음
 
 
문데렐라 형님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 ㅋ



우리 왠지 어울리는 것 같아?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우린 동갑 친구 ㅎㅎ





카메라 핀 테스트,
조금 후핀인듯,
심도가 영~





요 사진 잘 나온듯 ^^



출근길에 내린 이쁜 눈길을 걷다.
 
오늘 많은 눈이 내렸네요.
주말 산행 완전 기대 만땅~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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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형의 주최하에 이루어진 쭈꾸미 벙개.
건대역 1번 출구에서 나와서 한 400m 가다보면 오른쪽 일층에 보임.
많은 사진을 못 남겨드려서 죄송요.
먹느라 바뻐서리 ~
쭈꾸미 완전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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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으악님의 염장성 사진에 필 받아. 올려봅니다. 케케케~

오늘은 회사를 무단 결근하고,
예전부터 꼭~ 가고 싶던 빈센트 반 고흐 형님의 그림을 구경하려 간다.

참고로 오늘은 도전2030 새로운 주인장을 뽑는 역사적인 날이다.
나의 소신으로 하다형님을 추천했구.
내가 추천한 하다형님은 페어플레이를 원하시는 분이기에
혼자 눈 호강하고 온 삼백억을 용서해 줄 것이라 믿는다.


빈센트 반 고흐 형님의 간단한 프로필로 시작해 볼까한다.
-----------------------------------------------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3.30 Zundert ~1890.7.29일

Auvers-sur-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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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젊어서는 신학 공부에 열중하다가 28세(1880년)때에서야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기에는 렘브란트와 밀레의 화풍을 익혀 그 영향을 받아서 사실주의적인 어두운 느낌의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가 1886년에 파리로 가서 베르나르 등 인상파 화가들과 사귀면서부터 타는 듯한 열광적인 화풍으로 바뀌었다. 1888년에 남프랑스의 아를로 가서 한때는 고갱과 생활을 같이하면서, 그의 예술의 개화기를 맞아 후기 인상파의 대표적인 화가로 활약하였다. 그는 강렬한 주관에 의한 타는 듯한 열정적인 화풍으로 태양과 해바라기를 즐겨 그렸다. 그러나 정신병에 걸려 요양 중 권총으로 자살하려다 실패하고,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 [감자 먹는 사람들],[해바라기],[자화상]등이 있다. 고흐는 일반적으로 렘브란트 이후로 가장 뛰어난 네덜란드 화가로 손꼽힌다. 그는 근대 예술에서 인상주의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그의 작품 모두는 오직 10년 동안 만들어진 것이다. 색의 개념을 파괴하고, 거친 화풍과 결국은 그를 자살에 이르게 한 정신적인 고통이 표현된 그런 작품이 전부이다. 그의 걸작 중에 많은 자화상과 잘 알려진 [The Starry Night](1889)이 있다. 2차 세계대전 말에 소련이 독일로부터 철수할 때 그들은 많은 독일의 예술 작품을 함께 가지고 갔다. 이 명작들은 레닌그라드의 Hermitage의 지하에 숨겨졌다. 이것은 거의 반세기 동안 소련 비밀이었다. 그들은 현재 국립박물관에 전시해 놓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세느, 고갱과 더불어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드로잉맨으로 가장 뛰어난 후기 인상파 화가이다. 그의 삼촌은 세계적인 화상 Goupil and Co.의 상인이었다. 1869년 The Hague에 있는 지사에 일하기 위해 갔다. 1873년 그는 런던 지사에 보내졌고, 여관 여주인의 딸과 불행히도 사랑에 빠졌다. 이것은 여자와 함께 행복을 찾으려는 몇 가지 비참한 시도의 첫 번째였고, 그의 보상받지 못한 열정으로 그는 너무 상심했고, 곧 그의 일을 떠났다. 그는 1876년 무보수의 조교수로 영국에 있는 학교로 돌아갔고, 그의 도시에서의 비정함에 대한 경험은 종교적으로 열중하고 그의 제자가 따르도록 일깨워 주었다. 그의 아버지는 신교도의 목사였고, 고흐는 성직자로서 교육받았으나, 그는 1878년 그의 학업을 버리고 예비 목사로서 일하기 위해 벨기에 있는 the grim Borinage 주의 가난한 갱부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의 열정으로 가난한 사람을 위해 그는 자신의 세계를 포기했고, 그의 학업을 포기했다. 그는 Borinage에 남았고, 가난과 정신적 병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예술이 그의 일이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것은 인간에게 위안을 주는 것을 의미했다. 이 때부터 그는 그의 새로운 선교활동을 시작했다. 혼자만의 열정과 함께. 그는 종종 극도의 가난, 영양 실조로 고통받았으며, 그의 삶에서 나머지 10년의 결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약 800개의 그림과 데생 작품을 그렸다. 1881부터 1885년까지 고흐는 네덜란드에 살았다. 때때로 하숙을 하기도 했고, 그의 헌신적인 동생 테오로부터 그의 작은 월급으로 고흐는 자금 지원을 받았다. 그의 휴머니즘을 유지하면서 그는 농부와 노동자들을 그렸다. 그 대표적인 것이 'The Potato Eaters'이다. 그는 테오에게 썼다. "나는 이 사람들을 존중하려 노력했다. 그들의 작은 램프 아래 감자를 먹으면서, 그리고 그들의 육체적 노동과 그들이 정직하게 그의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들을 존중하려고 노력했다." 1885년 고흐는 Antoine Mauve의 충고로 Antwerp로 이사갔고, 대학에서 몇 달 동안 공부를 했다. 대학의 교육은 그런 개인주의자에게 영향을 거의 주지 못했다. 그러나 1886년 2월 그는 파리로 이사갔다. 그곳에서 그는 피사로, 드가, 고갱, 슈레, and Toulouse-Lautrec등을 만났다. 이때 그의 그림은 인상주의와 사실주의 도덕성을 잃고 있는 일본의 목판의 영향을 받아 격렬하게 변하고 있었다. 고흐는 심볼과 색의 표현할 수 있는 가치에 사로잡히게 되었고, 그는 이것을 인상주의 화가가 그랬듯이 공기와 빛의 가시적 모습을 재구성 할 목적으로 사용했다. "내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정확하게 재구성하는 것을 시도하는 대신 나는 더욱 강렬한 나 자신의 표현을 위해 내 방식대로의 색을 사용한다." 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인간본성의 무서운 열정을 빨간색과 녹색으로 표현하려고 시도했다. 그가 Seurat의 점묘법에 의해 영향받았던 때 그는 더 광범위하고, 정열적이고, 힘찬 필법을 찾아서 떠났다. 1888년 2월 고흐는 Arles(아를)에 정착했고 그 곳에서 그는 15개월 동안 200개가 넘는 유화를 그렸다. 이 시기에 그는 그림을 전혀 팔지 않았기 때문에 가난했고, 환각증세와 함께 정기적으로 재발하는 신경성의 질환으로 고생했다. Arles에서 그는 동업자를 찾는데 혈안이 되다시피 했고 결국 그해 말엽에 고갱을 만났다. 그러나 그 둘의 싸움의 결과로 그 유명한 사건인 고흐가 자신의 왼쪽 귀를 자름으로 인해 그는 더욱 고통받게 된다. 이 사건은 그의 작품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으로 유명해진다. 1889년 5월 그는 자신의 요구에 따라 Arles 가까이의 St Ray의 정신요양소로 갔다. 그러나 그가 그곳에 있는 동안 그는 Starry Night와 같은 놀란 만한 작품을 만드는 일을 계속했다. 그는 그해동안 150개의 데생과 그림을 만들었다. 1889년 테오는 결혼했고, 1890년 5월에 전문가 Dr.Paul Gachet와 후원자와 같이 살고 있는 그와 가까운 Auvers - sur - Oise로 이사했다. 거기에서 그는 그의 모든 정열을 폭발적으로 쏟아 부었고, 그의 삶의 마지막 70일 동안 70개의 유화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의 정신적 고뇌와 압박은 점점 더 심해졌고, 1890년 7월 29일 권총 자살로 그는 죽었다. 그는 그의 일생동안 오직 한 개의 작품을 팔았다. (Red Vineyard at Arles; Pushkin Museum, Moscow), 그가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그의 예술 세계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명성은 그 후에 빠르게 높아졌다. His influence on 인상주의, 야수파와 추상주의에 대한 그의 영향은 거대한 것이었고, 그것은 20세기 예술의 많은 다른 국면에서 나타났다. 그의 질풍 같고, 드라마 같은 삶과 그의 생각에 대한 굽힐 줄 모르는 의지가 그를 근대 최고의 문화적 영웅 중에 하나로 만들었다.


"Arles에서 그는 동업자를 찾는데 혈안이 되다시피 했고 결국 그해 말엽에 고갱을 만났다. 그러나 그 둘의 싸움의 결과로 그 유명한 사건인 고흐가 자신의 왼쪽 귀를 자름으로 인해 그는 더욱 고통받게 된다. 이 사건은 그의 작품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으로 유명해진다."


로 보아 고흐는 자신 스스로가 자른 것입니다.
----------------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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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곳곳에 반 고흐 전시에 대한 포스트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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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만 따라 가다보면 서울시립 미술관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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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 정원도 이쁜다. 고흐 형님 기다리는 관계루 패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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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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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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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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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로비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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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억의 등장 짜잔~
초점이 안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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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샵에서 한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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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샵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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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샵에서 도전2030 누님을 우연히 만났다.
누님이 친절하게 커피를 사주신다.
반 고흐 전시관에 대한 애기,
반 고흐 의 인생에 대해서,
현제 전시되어 있는 그림중 유명한 것은 어떤 것인지 ^^

중요 정보만 요약하면,
전시관은 꼭~ 평일에 오라고 하신다.
주말에는 하루에 오천명의 방문자가 있어 그림을 감상하기도 힘들다 하신다.

현재 전시되어 있는 작품은..
대표작으로는 아이리스가 있고,
프로방스의 시골길 야경,
감자 먹는 사람들,
씨 뿌리는 사람,
노란집,
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
그림을 보고 싶은면 아래 클릭,
http://blog.naver.com/skyculture?Redirect=Log&logNo=6004462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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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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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기념 촬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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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층에 보시면 대형아트샵이있습니다.
다양한 기념품이 있습니다.
요 녀석은 요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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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는 안마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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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의 가이드로 맛집으로 이동
굴과 보쌈의 만남 ㅋㅋㅋ

<<소개글>>


낭만쟁이~ 호산아(김병희)형님과 우중 불수사도북.

새벽, 점심, 저녁... 끝없는 비를 맞으며
막걸리 한통에 즐거워 했고,
포카리스웨트 가루 한봉지에 부활했던 두남자의 로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8월 6일 태양을 녹이는 불수사도북

0.1 톤의 기적 가슴으로마시는산 김진헌형님의 아버지는 용감했다.
절대 카리스마~ 철의여인 도로시(김효정)와의 첫만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25시간 25분 간의 기적 강남 7산

대한민국 아줌마는 강하다 욕심이(조은정) 누나의 기적~
배속의 2세는 잘 크고 있을지, 보고싶네 TT
 


산에 대한 끝없는 열망은 기적을 만들고,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은 잊지 못해 추억을 만듭니다.

추억,
감동,
기적의 드라마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산행일>
 2007. 11. 2일(금)~3일(토)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북한산(836m)

< 마감인원및 제한조건>
마감인원: 8명 (벙개장포함)
제한조건:30km 이상의 종주 산행을 한번도 못해보신분,
벙개장의 허락없이 달리실 분은 거부합니다.
힘든 산행이지만, 산우를 챙기면서 웃으면서 산행하실분 환영합니다.

< 집결지 및 시간>
공릉역 2번 출구 오후 10시 2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산행시간 5시간

 원자력병원~ 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산행시간6시간
범골능선~사패산정상~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암매표소

[제3구간] 북한산 산행시간7시간
백운대매표소~백운대 대피소~위문~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슬가봉~비봉~불광매표소
* 일부 변경 될수 있습니다.
* 구간과 구간 사이는 두발로 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 이동시간은 30분 식사는 식당에서 1시간.
* 날씨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수 있음. 우천시 바위 우회

<산행시간>
대략 50km
 약 21시간 (휴식시간 3시간-더 빠를수도 늦을수도 있음)

<위치>
 서울시,경기도 의정부시,고양시,양주군

<산행지소개>

  불암산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
필암산(筆岩山)·천보산(天寶山)이라고도 한다. 높이 507m. 불암산은 덕릉고개 남쪽에 높이 420 m의 또 하나의 봉우리를 거느린 산으로, 산 자체는 단조로우나 거대한 암벽과 절벽, 울창한 수목이 어울려 아름다운 풍치를 자랑한다.
산 남쪽 사면에는 불암산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또한 산에는 신라 지증국사(智證國師)가 세운 불암사와 그 부속 암자인 석천암(石泉庵)이 있고, 조선시대에 무공(無空)이 세운 학도암(鶴到庵) 등도 있다. 그 밖에 산중에는 태릉(泰陵) ·강릉(康陵) 등의 능이 있고, 산정에는 옛 성터와 봉화대 터가 남아 있다. 부근 일대에는 육군사관학교 ·서울여대 ·삼육대학 ·태릉선수촌 등이 있다. 서울 근교의 등산 코스로 개발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든다.

수락산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638m. 도봉산과 함께 서울의 북쪽 경계를 이룬다. 화강암의 암벽이 노출되어 있으나 산세는 험하지 않고, 남쪽에 있는 불암산(佛岩山)으로 능선이 이어진다. 동쪽에 금류계곡(金流溪谷)이 있다. 서쪽 비탈면에 쌍암사(雙岩寺)·석림사(石林寺), 남쪽 비탈면에 계림암(鷄林庵)·흥국사(興國寺), 동쪽 비탈면에 내원암(內院庵)이 있고, 내원암의 법당 뒤에는 고려시대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2m의 석조미륵입상이 있다. 1996년 시민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삼림욕장이 조성되었다.


사패산

사패산은 동쪽으로 수락산을, 서남쪽으로 도봉산을 끼고 안골계곡과 고찰 회룡사를 안고 도는 회룡골 계곡 등 수려한 자연휴식 공간들이 숲과 어우러진 산이다. 사패산이란 명칭은 조선시대 선조의 여섯째 딸인 정휘옹주가 유정량에게 시집올 때 선조가 하사한 산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산은 얼마전까지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일반인들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데다 북한산과 도봉산의 명성에 가려져 등산인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미의 속살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원시림에 가까운 울창한 숲이 있고 너럭바위 골짜기마다 맑은 물이 흐른다. 이곳에 가면 가재와 날도래,강도래 등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수서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암봉의 형상이 매우 기괴한 사패산은 도봉산의 날카로운 암봉과는 대조적으로 정상이 넓은 암장으로 되어 있다.

도봉산

높이는 740m이며, 주봉(主峰)은 자운봉이다. 북한산(北漢山)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서울 북단에 위치한다. 우이령(牛耳嶺:일명 바위고개)을 경계로 북한산과 나란히 솟아 있으며, 북으로 사패산이 연이어 있다. 면적이 24㎢로 북한산의 55㎢에 비해 등산로가 더 조밀하며, 산 전체가 큰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자운봉·만장봉·선인봉·주봉·우이암과 서쪽으로 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오봉 등 각 봉우리는 기복과 굴곡이 다양하여 절경을 이루는데, 선인봉은 암벽 등반코스로 유명하다.


북한산

높이 836m이다. 일제강점기 이전에는 삼각산(三角山)으로 더 잘 알려진 산이다. 이는 최고봉 백운대(白雲臺)와 그 동쪽의 인수봉(仁壽峰), 남쪽의 만경대(萬景臺:일명 국망봉)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삼봉산(三峰山), 화산(華山) 또는 부아악(負兒岳) 등으로도 부른다.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011-9104-2625
시나브로(안채영) 019-9782-5756

<신청방법>
꼬릿말로  참석1~/닉네임(실명)/하고픈말

<회비>
회비는 만나서, 식사비용&행동식 1/n 대략 2만원이면 충분

<준비물>
헤드랜턴(필수),충분한 행동식,방수자켓,등산화,등산복,행동식,썬그림,배낭크기는30L이하 권장,
기타 준비물은 개인이 알아서, 배낭은 가벼울수록 좋음
-많이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기사항>
-. 개인산행이라생각 하시고 준비 해 주세요~
-. 속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 이번 불수사도북은 가장 긴~코스 산행합니다.

<기타사항>

-. 태풍이나 폭우시 산행은  취소됩니다.
-.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가져야 합니다.
-. 전원완주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힘드시면 탈출로가 많으니 하산하시면 됩니다.
-. 심각한 부상이 아닌 경우 하산을 책임져 드리지 않습니다.
-. 참석자는 수시로 이곳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계속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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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누님 부탁으로 찾아간 행사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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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땀 흘린 산우이기에 소중한 도로시 ~

도로시의 날라 댕기는 모습이 그리울 듯 하네요.

도로 See 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다녀오기를 ^^








 






 



























































 ------- 추천음악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山崎まさよ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あ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제멋대로인 성격이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한 번 더 계절이여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한 번 더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ふいに消えた鼓動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 거리의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라도 찾아 버리게 돼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다시 태어난다면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




친구가 만들어 준 로그로 바꿨다.
넘 심플한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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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도 궁상맞은 감성놀이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선택은 "초속 5센티 미터 "입니다.
나의 선택은 적중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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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시간 속의 사랑의 이야기...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는 초속 5Cm"


벚꽃은 떨어질때 아름다운 꽃입니다.
아름다움의 순간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도 5초에서 일분 사이가 아닐까?


"단지 저돌적으로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서 ,
저렇게 큰 덩어리를 쏴올려 버리고,
어지려운 정도로 저 멀리 너머에 있는 무엇가를 바라보고 ... "


사랑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시간과 공간에서 영원할수 없는 사랑,
하지만 순간의 사랑을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게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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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오노 군에게 바라는 것은 분명이루어 지지 않아,
그래도 그래도 나는...
토오노 군을 분명
내일도 모레도 그 훗날도
역시 어쩔수 없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토오노군만을 생각하면서  ....
울면서 나는 잠든다 "


언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수많은 사랑들....

얼음조각이 부서지듯
산산이 부서져,
흔적조차 찾아내기 힘든
첫사랑의 애틋한 추억을
1cm라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라면 영화평을 끝냅니다.

이 영화에 대해 못한 이야기는
추천음악으로 대신합니다.
....


------- 추천음악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山崎まさよ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あ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제멋대로인 성격이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한 번 더 계절이여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한 번 더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ふいに消えた鼓動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 거리의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라도 찾아 버리게 돼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다시 태어난다면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



 

나름 아빠 벙개장으로써 감회가 새롭네요.

백호형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나네요.

 

작년도 3월쯤 관악산에 혼자 야간 등산했습니다.

야경이 너무 멋져 작은 물한통 달랑 들고,

연주대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가는 산악회 분들한테

물 한잔을 청한게 인연이 되어,

 

라면에 쇠주한잔을 하면서,

아차산 야간산행을 맡고 있으니

놀려 올라는게 인연이 되였죠.

 

백호형 들어오자 마자.

참 열심히 야간산행에 참석하더라구요.

 

백호형의 등장으로 야간산행 빅2에서 빅3로 변경되었습니다.

요즘은 빅3(다니형,삼백억,백호형)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야간산행의 황태자로 군림하였습니다.

 

황태자로 군림한것도 모잘라,

아빠 번개장은 지는 해가 되어, 왕따 벙개장이 되는 사이,

혜성처럼 나타나 초특급 인기 벙개장이 되었습니다.

 

옛 선인들은 이런 경우를 가르쳐,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이말도 조만간에,

"백호을 키웠다"로 변경될듯 합니다.

 

농담이구요 제가 키운 것은 없구

혼자서 알아서 자리 잡았습니다. ㅎㅎ

 

앞을로도 산에 대한 마음,

산우를 아끼는 마음.

 

대나무잔을 달고 다니면서,

집에서 담그은 진달래술, 복분자... 나누면서

산우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

변치말고 쭈~~~욱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 백호형 생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고사목

 

심장을 가져가겠다는

그녀의 말은 현실이 되었다.

 

나는 겁쟁이가 되었다.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을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다.

 

 


바람을 따라  춤추구

새들이 잠시 쉬어 가는

고사목이면 충분하다.



 

도전2030 아차산 야간산행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1기, 2기, 3기,4기 벙개장님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베스트 샷  부터 시작합니다.


제목: 하나




-------- 포토 스토리 --------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산우가 좋아







참 열심히 마시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맛탱이 간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한 형수님한테 지나친 친근감을 표현한 간 큰 분도 있었습니다.








간혹 이런 18금 장면이 있어도,






꾸짖기 보다는.







우리들이 같이 흘린 땀과 나눈 정들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환하게 웃으면서 ^--------^ V


산이라는 매체로 하나 된

즐거움이 가득한

따뜻함이 있는

도전 2030 등산모임 그리고

아차산 야간산행을 쭈~~~욱 이어 가자구요 ^^







************************************************************

(*****************  자~~~아 *************)

119 장의 아차산 야간 산행의 3주년 파티의 추억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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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음악으로 마무리 합니다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Nights Are Forever 



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here,
        Through the velvet shadows of my dreams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near,
        Through the darkness as it came but it seems
        That you, you never said what I needed to hear
        
        **
        Just tell me you love me,
        Whisper words I so long to hear
        Let this time not be borrowed
        Let it be ours to share
        
        If you tell me you love me
        It would lead a way to your heart
        Through the mirrors of silence, you love me
        
        Quietly, I"ve waited,
        For the memory born of our first kiss
        Patiently, I"ve waited,
        For the moment you would take me to word
        That I, I"ve never seen that world before
        
        **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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